정책입안자들은 막연히 때되면 알아서 나오겠지 생각하겠지만
현역~예비역 나이대인 남성들의 분노와 증오가 심상치 않은데
전시에 어떻게 돌아갈지 막막합니다.
이쯤되면 방구석 "도태한남" 들의 푸념이 아니라
익명성 뒤에서 진심을 표출하는 거라고 보기 시작해야 하는 때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냉대받았고 지킬 것도 지키고 싶은 것도 없는 사람들에게 헌신을 바랄 수 있을까요
현역~예비역 나이대인 남성들의 분노와 증오가 심상치 않은데
전시에 어떻게 돌아갈지 막막합니다.
이쯤되면 방구석 "도태한남" 들의 푸념이 아니라
익명성 뒤에서 진심을 표출하는 거라고 보기 시작해야 하는 때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냉대받았고 지킬 것도 지키고 싶은 것도 없는 사람들에게 헌신을 바랄 수 있을까요
맞는 말임 자신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가진 것도 없는데 전역자들이 희화화되는 거 보면서 군생활이 부정당하기까지 했으니 솔직히 증오가 안 생기는 게 이상한 상황 아니려나
방구석 도태한남 취급 받기 싫으면 결과물로 보여 주는 수밖에 없음 ㅋㅋ 투표율 씹창에 한녀들처럼 단합도 안 되는데 뭘 하겠다는 거임
그렇게 방구석 도태 한남이라고 조롱하는데 누가 좋아하겠음 니 스스로도 금마들이 반감가지게 만드네 자넨 어느 부댄지 모르겠지만 전시에 전우가 될 놈들을 그렇게 모욕해놓고 그게 웃기나? 그래놓고 전시에 싸울사람을 모욕하느니 그러니 하는게 기가차다.
멋지십니다.
지가 잘난줄아노 한낫 디시하는 병신새끼가 ㅋㅋ
요즘은 도태한남이니, 그래도 남자면은···, 그런 소리 듣기 싫으면은··· 등의 말을 =>그러니까 너희들이 해줘! 라는 가스라이팅 시도로 봐서 그런 말은 소용이 없을 거임 나도 군인이 꿈이었고 그냥 적성에 안 맞아서 전역 했지만 전쟁 나면 현역들이랑 같이 상륙부대로 배치되는데 뭐 가서 싸워야지 별 수 있나? 그래도 걔내들을 마냥 나무라기엔 군복무 한 사람들이 군에 의해서까지 조롱당하는 건 사실이고 투표율이야 뭐 혁명으로 정권도 끌어내리고 선거로 정권교 2번 일어났지만 그래서 뭐가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다는 거임 그냥 거대 정당 한 표라도 더 먹여달라고 하거나 아무튼 투표율이 낮으니 침해를 당해도 받아들여라 하는 가스라이팅처럼 들리지
페미들이 헛소리 하는 거랑 사회 불신이 늘어나는게 그냥 선거 때문인가? 막말로 진짜 자유민주주의 국가면 투표율 20프로 나와도 함부로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 할 수 없지 자유주의는 각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개개인들로 인해 지켜지는 거지 그저 집단적으로 단합 한다고 해서 지킬 수 있는 게 아님 참고로 대선 총선 보궐선거에도 표 다 넣고 왔다
전쟁나면 지키고 뭐고 본인 목숨 유지 하려면 의욕없이 대충 할수가 없음 도망 가는건 현실적으로 힘들고
방구석 도태한남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사분오열된 느낌임 자기보다 잘났으면 어떻게든 끌어내릴라하고 못났으면 무시하고 오만정 떨어진다
짤 시밸 ㅋㅋㅋ군인이 짐짝만도 못하다는거 같네
의무에 기반한 선거권리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