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카

"안전한 CQB전술" 이라는것은 함정 일 뿐이다. CQB는 본질적으로 말 그대로 근거리에서의 전투고 사람과 사람이 처박으며 싸우는 과정이다. 건물 체로 날려버린다거나 포위 후 투항을 유도하는것은 훨씬 안전한 방법이고 좋은 방법이지만 에초에 CQB는 상황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기에 최후로 수행하는것이기에 CQB TTP의 대안으로 논의될 것이 아니다.

다이나믹엔트리를 인질구출 CQB라 부르는건 CQB에 대한 잘못된 이해다.

공격자가 파이를 깎는 문 밖은 안전한 곳이 아니다. 많은 방어자들은 방안으로 몰린상태에서 문 밖에서 소리가 난다면 일단 쏘고 본다. 특히 벽이 콘크리트가 아니라면 이는 더욱 공격자에게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게 되고 문가에서 깎음으로서 재공된다고 생각하는 은폐와 엄폐는 재공되지 않는다.

00년대 중후반기 이라크에서 파이깎이 위주의 CQB TTP를 테스트한 미 특수전부대는 벽이 방탄인 건물에서 야간에 야시경끼고 일방적으로 줘패는게 아닌 이상 잘 먹히지 않았다 라고 결론내렸다.



칼드웰

속도를 빠르게 훈련하다가 실상황에서 필요할때 줄이는건 쉽지만 훈련에서 느리게만 하다가 실상황에서 갑자기 빨리 하는것은 어렵다.





전부 번역한건 아니고 그냥 언급되는 얘기들 맥락적으로 정리한거

이라크전 중반때 파이깎이가 많이 논의된 이유중 하나는 S베스트 대응이란 면도 있었다는듯, 그래서 모든 상황에 적용할게 아니라고

개인적으론 CQB를 단순히 방 뿐만 아니라 건물전체로 생각해봐도 파이깎이 만능론은 말이 안된다 생각

프랑카아재 2번 영상에서 이라크전 언급은 전에 모던 텍티컬 슈팅 그 아재가 올린거랑 시기 겹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