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치고 체력적 한계를 매번 느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계속 아프고 다치고 한번 다치면 어디 파열이고 ㅋㅋㅋㅋㅋㅋ
특전사도 올해의 나보단 덜 다쳤나 싶기도하고
작전때 너무 힘들어서 운동 존나 하는데
힘들어서 맨뒤에서 몰래 울면서 갔다
힘들어서 운건지 존나 내가 한심해서 운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둘다인듯
다행히 거리가 좀 벌어진 상태라 만났을땐 알아서 진정된 상태였긴해 ㅋㅋㅋㅋㅋㅋㅋ 모른척해준것만해도 땡큐고
전역할때가 온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계속 아프고 다치고 한번 다치면 어디 파열이고 ㅋㅋㅋㅋㅋㅋ
특전사도 올해의 나보단 덜 다쳤나 싶기도하고
작전때 너무 힘들어서 운동 존나 하는데
힘들어서 맨뒤에서 몰래 울면서 갔다
힘들어서 운건지 존나 내가 한심해서 운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둘다인듯
다행히 거리가 좀 벌어진 상태라 만났을땐 알아서 진정된 상태였긴해 ㅋㅋㅋㅋㅋㅋㅋ 모른척해준것만해도 땡큐고
전역할때가 온거같다
마 지나고보면 그건 한계가 아니라 슬럼프였던기라 나도 어깨 수술하고 장애판정 나올 수준이었는데 그냥 군생활하고싶어서 안받고 하고있다 군생활 ㅈ같다고들 해도 결국 내 기분은 내가 정하는거더라 새벽 두시에 퇴근하면서도 '하나도 안힘든데?' 하니까 진짜 안힘들더라 ㅋㅋㅋ 힘내라!
나라지켜줘서 고맙다... - dc App
군 생활 5년 하면서 그 중 절반을 부상으로 인해 군 생활의 꿈과 희망을 잃었던 한 명 이야 나도 부상 - 재활 - 복귀 - 부상 이걸 무한 반복을 해오면서 몸과 마음도 지치고 이에 따라 맞지 않는 보직도 많이 경험하니 전역하는 걸 매번 생각 했었다 하지만 다른 목표가 생겨 다시 한 번 희망 갖고 한번 더 도전해보려고 한다 같이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