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13년차 수족다한증인데 걍 살면 됨
악수하기전에 땀 닦고, 훈련때 장갑 끼면 됨
지금은 이온영동치료로 좀 억제되니 개편함
ㅇㅇ 1(118.235)2024-11-05 15:40
답글
지휘관이랑 악수하면 축축한 손때문에 지휘관 얼굴 관리하기 힘들어지는 거 눈 앞에서 느껴지지 않냐? ㅋㅋ
익명(magician2946)2024-11-05 16:02
답글
다한증 인구가 경증까지 합치면 20%인데, 수백~수천명의 부하랑 악수하는 지휘관이 그런걸로 당황한다는건 착각 아닐까?
중중 다한증의 경우 심리적으로 위축돼서 다른 사람들이 내 땀을 흉보거나 더러워한다는 피해망상 생기는 경우 꽤 많음
그냥 '자네는 손에 땀이 많네 허허~' 정도는 있을듯
비꼬는거 아니고 굳이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의미에서 말하는거임
군생활 13년차 수족다한증인데 걍 살면 됨 악수하기전에 땀 닦고, 훈련때 장갑 끼면 됨 지금은 이온영동치료로 좀 억제되니 개편함
지휘관이랑 악수하면 축축한 손때문에 지휘관 얼굴 관리하기 힘들어지는 거 눈 앞에서 느껴지지 않냐? ㅋㅋ
다한증 인구가 경증까지 합치면 20%인데, 수백~수천명의 부하랑 악수하는 지휘관이 그런걸로 당황한다는건 착각 아닐까? 중중 다한증의 경우 심리적으로 위축돼서 다른 사람들이 내 땀을 흉보거나 더러워한다는 피해망상 생기는 경우 꽤 많음 그냥 '자네는 손에 땀이 많네 허허~' 정도는 있을듯 비꼬는거 아니고 굳이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의미에서 말하는거임
나도 여전히 땀 많으면 상급자든 하급자든 악수하기 민망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