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사제니 핫팩이니 그런거 없이 군에서 주는 보급품만 가지고 영하20도 혹한기 다 해봤는데 아무도 안죽었어..
몇년도 군번인지 모르겟는데 00년에 개인피복 야상이랑 깔깔이 상의 뿐이고 스키파카라던가 깔바지는 중대 피복이었다.
보급으로 버틸수있다고 하는놈들 핫팩 압수하고 몇시간이나 버티는지 봐야됨
근데 누구 죽으면 바뀔까 생각하다가 몇년 전에 태백인가 어디서 병사 돌아가셨는데 뮤ㅓ 바꼈나????
그건 혹한으로 사망한 게 아니죠.
보급품으로도 버틸 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 버틴다는게 “죽지는 않았다”임. 그리고 핫팩 ㅈㄴ 터트려야지. 잘 때 마다 침낭안에 핫팩 최소 6개는 넣은 듯.
나때는 사제니 핫팩이니 그런거 없이 군에서 주는 보급품만 가지고 영하20도 혹한기 다 해봤는데 아무도 안죽었어..
몇년도 군번인지 모르겟는데 00년에 개인피복 야상이랑 깔깔이 상의 뿐이고 스키파카라던가 깔바지는 중대 피복이었다.
보급으로 버틸수있다고 하는놈들 핫팩 압수하고 몇시간이나 버티는지 봐야됨
근데 누구 죽으면 바뀔까 생각하다가 몇년 전에 태백인가 어디서 병사 돌아가셨는데 뮤ㅓ 바꼈나????
그건 혹한으로 사망한 게 아니죠.
보급품으로도 버틸 수는 있는데 문제는 그 버틴다는게 “죽지는 않았다”임. 그리고 핫팩 ㅈㄴ 터트려야지. 잘 때 마다 침낭안에 핫팩 최소 6개는 넣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