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프랑카(D)

방패는 도구일 뿐이고 모든것의 해답이 아니다.

또한 여기서 지금 얘기하는 방패는 바퀴가 달린 사실상 이동식 엄폐물인 전신방패가 아닌 한손 방패를 말하는건데 여전히 총을 맞을 수 있으면서도 오히려 사격을 어렵게 만듬, 자신은 최대한의 대응능력을 원한다.



마이크 페논(D)

중요한것은 그 방패로 뭘 할것인가, 그것이 다른 장비가 하지못하고 방패만이 할 수 있는것인가, 그리고 방패가 언제 쓸모없어지는가를 설명하지만 여태 방패에 대해 얘기한 많은 이들은 그걸 설명하지 못했다.


크리스 팔머(SWAT)

난 일부 상황에서 방패를 쓰고 그 상황에선 유용하다. 커다란 벙커형 방패도 쓰고 호텔같이 긴 복도나 대피시킬때 등등에 사용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패의 목적은 방패는 총알을 막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집 안에서 특정 무장한 용의자를 찾아야하고 인질구출이 아닌 시간이 넉넉한 상황에서 침대 밑을 비춘다면 방패랑 권총중 난 방패를 선호한다.

차 뒷좌석에 무력화된 용의자가 있고 차량도 무력화되있으며 다른 인원들이 차를 겨누고있을때 그 창에 접근해서 창문 내부를 확인할때도 그렇다.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 하는지가 제일 중요하고 방패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그러나 돌격하거나 무언가 공격적으로 나아가야할때, 혹은 사격의 정확도가 중요해질때 방패는 그 가치를 잃는다.

인질구출에서 방패가 쓰이는 희귀한 상황 중 하나로는 용의자가 인질을 방패삼고 있으면서 피해자의 뒤에 완벽하게 숨어서 사격을 날리기 힘들고 문가에 계속 사격을 날리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 사용한 방법이 첫 진입자가 방패를 들고 사격을 유도한 동안 다른 후발 진입자들이 우회돌아 그놈을 쏴버리는 것이다.

이건 옵션일 뿐이다.

또한 방패는 시야를 가려서 스캔을 어렵게 한다.



프랑카

이건 목적에 맞게 올바른 망치를 고르는 것과 같다. 난 방패가 나쁘다 말하는건 아니다. 우리 팀에는 수년간 방패가 있었다. 그건 도구다. 하는 일과 목적에 맞고 그 임무를 더 잘 할수 있게 한다 생각하면 쓰면 된다. 그러나 그것의 이점과 한계를 명확히 인지해야한다.




완벽하게 번역하거나 옮긴거 아니고 걍 내용 정리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