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형이면 찐 고어텍스 쓴거임
꽤 큼. 구형은 찐 고어텍스도 있고, 신형도 코오롱이랑 다른회사랑 재질이 좀 차이 있더라. 딴회사는 부스럭 거리는게 뭔 비닐옷 같은데 코오롱은 그소리가 없음. 기분탓일 수도 있긴 한데 뭔가 달라
색만 다른 거 아님? 오히려 코오롱보다 신형이 빳빳하던데 코오롱은 오래 돼서 변한 건가
겉감 뿐만 아니라 내부 재질도 살짝 다르더라 코오롱 새거 뜯었을때 새 스키파카 특유의 부직포 느낌이 아니라 부드럽고 좀 편하게 입을 수 있음 담당관이 하나 찔러줘서 잘 입고 다니는중
코오롱이 초기 화강암 전투복처럼 회색빛이 돌고 2010년대 중반 이후 납품된 건 이후 전투복처럼 완전 초록색임. 디자인은 완전 똑같고 사이즈감도 같음.
육군 창고에는 슼파 구형, 신형 다 쟁여놓음??
ㅇㅇ존나 많아...
코오롱 구형이면 찐 고어텍스 쓴거임
꽤 큼. 구형은 찐 고어텍스도 있고, 신형도 코오롱이랑 다른회사랑 재질이 좀 차이 있더라. 딴회사는 부스럭 거리는게 뭔 비닐옷 같은데 코오롱은 그소리가 없음. 기분탓일 수도 있긴 한데 뭔가 달라
색만 다른 거 아님? 오히려 코오롱보다 신형이 빳빳하던데 코오롱은 오래 돼서 변한 건가
겉감 뿐만 아니라 내부 재질도 살짝 다르더라 코오롱 새거 뜯었을때 새 스키파카 특유의 부직포 느낌이 아니라 부드럽고 좀 편하게 입을 수 있음 담당관이 하나 찔러줘서 잘 입고 다니는중
코오롱이 초기 화강암 전투복처럼 회색빛이 돌고 2010년대 중반 이후 납품된 건 이후 전투복처럼 완전 초록색임. 디자인은 완전 똑같고 사이즈감도 같음.
육군 창고에는 슼파 구형, 신형 다 쟁여놓음??
ㅇㅇ존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