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적 시골 놀러가면 평상 다리에 돼지 다리 묶어두고
위에 올라타 숯돌로 갈아놓은 막칼로 목아지 따버리고 그랬음
목 따였을때 돼지 특유의 쇳소리 섞인 울부짖음과 피가 쏫아져 니오는데
어릴적 충격이였었음.
그 밖에도 도르레 사슬로 소 뒷 다리 걸어 끌어올려서 도살하는데
돼지와 달리 피도 선지로 쓴다며 튼 고무통 받쳐 놓고 피 받아냄
돼지 닭은 일상적인 일이고 소는 행사때 잡던걸로 기억함
사실 그 시대에는 나이프 킬이 익숙한 세대가 아니였을까함
정확히 어딜 찔러야 몸부림없이 뒤진다는 것과 어딜 끊어내야
피가 주욱주욱 빠져나오고 숨통을 끊어야 울부짖음이 적다는걸 알던 분들이니
- dc official App
진짜 막짤은 대체 왜 저런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
시위사진이였음 - dc App
미군부대인가? 대사관인가? 앞에서 돼지 찢어죽임... 그리고 치우지도 않음
막짤 경기도 이천으로 특수전사령부 옮기지 말고 그냥 놔두라고 틀니새끼들이 시위하는 장면임 죄 없는 아기 돼지만 고통스럽게 죽었고 그 시절 미개법에 따라 판사도 벌금형 내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737016
진짜 저거 동물보호단체가 왜 지랄 안 했는지 이해를 못 했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