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만 봐도 영주권 따고 입대한 경우 많이 보이고 시민권자가 장교로 임관하고 주한미군으로 한국 온 경우도 있고그외에 가끔 외인부대 보이는 거 외엔 한국계 외국군(한국어가 원어민인) 거의 보기 힘든 듯
예전에 매브니 돌아갈때 한창 많이 지원한듯?
1.5세도 있고 배우자가 미국인이라 간경우도 있고
동양인 중에서는 한국사람이 비교적 많은 편이라고 하더라. 중국계나 일본계는 군대 간다는 옵션이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음.
한국 사회 자체가 군대에 익숙해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