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에 9사단 백마훈련소에선 씨발 그런거 주지도 않고 맨땅에 포복시키더니만..
팔꿈치,무릎 갈려나가는 기분 들어서 중간에 응용포복 미친듯이 하고 그랬더니
하고 나서 허벅지 살이 깊게 패여서 샤워하다가 뜨거운물 맞아서 샤우팅하고
손으로 상처부위 감싸쥔채 샤워했던게 생각나네.
16년도에 9사단 백마훈련소에선 씨발 그런거 주지도 않고 맨땅에 포복시키더니만..
팔꿈치,무릎 갈려나가는 기분 들어서 중간에 응용포복 미친듯이 하고 그랬더니
하고 나서 허벅지 살이 깊게 패여서 샤워하다가 뜨거운물 맞아서 샤우팅하고
손으로 상처부위 감싸쥔채 샤워했던게 생각나네.
공군도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병사에서 간부 재입대자들은 손수건에 휴지넣고 임시 무릎보호대를 만드는 트릭을 쓰곤했죠
전투력에 직접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장비인데 국군 장성들이 그런거에 관심이 조또 없으셨죠
근데 보급해준 보호대도 씹병신임, 거의 지혈대급 그냥 보호대삽입가능한 피복이나 보급해주지 - dc App
09년도.. 각개전투 때 분명히 그나마 흙 비율이 높은 줄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서서 볼 때는 평탄 해 보였는데..
아.. 근데 보급 보호대도 씹 병신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