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에 9사단 백마훈련소에선 씨발 그런거 주지도 않고 맨땅에 포복시키더니만..

팔꿈치,무릎 갈려나가는 기분 들어서 중간에 응용포복 미친듯이 하고 그랬더니

하고 나서 허벅지 살이 깊게 패여서 샤워하다가 뜨거운물 맞아서 샤우팅하고

손으로 상처부위 감싸쥔채 샤워했던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