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뛰러 나갔는데 좁쌀만한 벌레가 정통으로 부딪혀서 터지고 얼굴에 벌레 건더기 존나 묻음

아까는 안구속에 벌레 들어가서 손가락 비집어서 시체 꺼내는데너무 좆같더라

한 2키로 뛰다 도저히 못버티고 막사로 복귀함

강원도만 이런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