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하고 한 일주일정도 동안 갖던 고민인데 병과학교 교육기간 동안은 아침에 인나면은 설마 뜀걸음을 지도에 보이는 저 넓은 곳 한 바퀴 돌면서 조지는건가 이런 걱정 했는데 와서 보니게 걍 골프장이었자너 ㄹㅇ
하여간 '체력단련장'이라고 이름 바꿔붙힌거 보면 꼴도보기싫음. 헬스장이랑 트랙은 없고 장군들 골프나 하려고
대대 체단장에 쓸 복지예산은 완전히 거덜나서 트레드밀 하나 수리하기도 벅차고 참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