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뒤져봐도 레플이거나 에솦장비가 많아서 지뢰밭이고 세팅뒤져봐도 배나온 아저씨가 이도기어 뭐시기 하거나 택티컬! 전술장비! 특수부대 헬멧! 이러면서 짱리에서 쳐 파는거로 떡칠되어있네ㅅㅂ
현역이든 예비역이든 에솦이나 코스프레 하는게 아닌 실전 염두하고 목숨 걸어야 하는 장비를 구해 자기 장비를 만드는것이면 왠만하면 이도기어,TMC,에머슨 이런 짝퉁 레플은 걸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너무 지뢰밭인것 같다.
장터 뒤져봐도 레플이거나 에솦장비가 많아서 지뢰밭이고 세팅뒤져봐도 배나온 아저씨가 이도기어 뭐시기 하거나 택티컬! 전술장비! 특수부대 헬멧! 이러면서 짱리에서 쳐 파는거로 떡칠되어있네ㅅㅂ
현역이든 예비역이든 에솦이나 코스프레 하는게 아닌 실전 염두하고 목숨 걸어야 하는 장비를 구해 자기 장비를 만드는것이면 왠만하면 이도기어,TMC,에머슨 이런 짝퉁 레플은 걸러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너무 지뢰밭인것 같다.
그런 사람들은 취미로하는 사람들이 많지
나도 취미가 많이 겹치는데 밑에 추가로 적어둔것처럼 말 그대로 존나 굴려보니 몇달 안가서 맛탱이 가기 시작함
추가로 적어보자면 지금 현역은 아니라 취미삼아서 비상근 예비군을 하는데 취미겸 유사시를 대비해 군장을 모아서 장비 꾸리던중 JPC가 나에게 맞는지 궁금해서 몇개월동안 장비 체험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TMC JPC 2.0에 10/12 플레이트 삽입하고 주말에 가끔 에솦게임하는곳에 나가서 존나 기어보고 뛰어보고 굴러도 보고 후퇴포복까지 해보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을 만큼 존나게 굴렸는데 내구성은 좋다는 말과 달리 하이팔론으로된 부분이 조금씩 늘어나거나 재봉선이 맛탱이 가기 시작하기 시작하였고, 벨크로에도 약간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함
주에 한번씩 자연스럽게 몸 굴리면서 쓰는데 몇달만에 고장나는거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글쓰는게 어디좀 모자른 애같은데...군대는 용케 전역했네
레플은 장구류는아니고 에머슨꺼 가방하나써봤는데 일주일지나니까 무게에 재봉선 바로 뜯어지는거보고 장구류도 비슷하겠구나 생각했었다.
아니 전문샵도 아니고 취미인이 태반인 중고장터에서 오리지널 매물 없다고 지뢰밭이라고 하는게 맞나? 다이소가서 명품 브랜드 찾는 꼴이나 다름없는데
진짜 에어소프트용 장비를 중고로 사서 포복에 뭐에 아스팔트에 갈아가면서 게임 뛰고 그걸 몇달이나 쓰고는 어디가 늘어남 제봉선이 뜯어짐으로 내구성 별로네 이러면 본인이 전문샵에서 오리지널을 사서 쓰면 되는거잖아
편의점가서 미슐랭 음식 찾고있네 븅신
동묘에서 백화점 컨템 브랜드 찾으면 얼마나 나올까요
ㅋㅋㅋㅋ병신임?
공홈 가세요 그냥
;;;
동네시장 옷가게 가서 거기서파는 샤넬,구찌등 명품들은 정품이 없더라 징징대면 뭐라 반응해줘야하냐
병신
지능 좀 딸림?
병신이 뭐라는거야
자기가 텍사스에서 이베이 매물 뒤져보는줄 알고 있네
저 병신새끼 비상근예비군 붙인 인사담당자 대체 누구냐? ㅋㅋㅋ
바보같은 소리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