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저격여단이 직접 밝힌 내용에 따르면...
저격 장소는 좁은 시가지+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고르고 특히 전통 시장가는 저격에 아주 유리한 장소.
엄폐물, 시선을 끄는 요소가 많아 미군에게 가까이 접근할 수 있고 가까이 접근할수록 방탄헬멧과 바디아머 사이 얼굴이나 목같은 급소를 명중시켜 즉사시키기 유리함.
이런 곳에서는 사실상 미군이 저격수를 추적하는게 불가능한게 UAV에 달린 헬파이어? 주변에 민간인 깔려서 못쏨ㅋㅋ
차량에 달린 경보장치? 사방에서 자동차 지나다니고 총소리에 놀린 민간인들이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녀서 제대로 작동 안함ㅋㅋ
그래서 시가지에서 민간인이 갑자기 증가하고 겁먹어 보이는 민간인 많아질 때 미군들 존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강경대응 했는데 저격이나 ied 공격을 어떻게 예방했다더라도 다시 미디어에 노출되면 민사심리전에 악영향이었음
현장에 민간인 존나 많네 정신 없을 거 같다
근데 아프간 시절에 패트롤은 뭐하러 돌았던거임? 경찰들 순찰 도는거야 경찰 존재감 + 근방에 사건 발생하면 곧바로 대응 가능이라는 장점이라도 있지 군인들이 누구 죽이러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차에 타서 돌아다니는건데 선빵만 맞는거 아닌가
이라크임
이라크든 아프간이든 민간인들 가득한 곳에 군인들이 순찰도는 이유가 뭔지 전혀 모르겠음... 언어가 통하는 것도 아니고 병사들은 저게 게릴라일까봐 잔뜩 날서고 결국 경계해도 저런 기습은 막을 수도 없고
경찰이 순찰도는것과 같은 원리임, 반군이 주요 기동로를 이용하거나 공개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압박할수도 있고 존재를 들어내게끔 유도해서 교전을 통해 섬멸하거나 체포할수도 있고
점령군으로서 그 지역을 통제해야되고 사상자 많이 나온다고 그거 유기하면 04년 팔루자처럼 아에 지역자체가 반군한테 장악당하닌까
경찰서처럼 부대가 저 지역에 아예 주둔하는거면 모를까 저런 소대 단위의 간헐적인 패트롤로 반군의 실질적인 활동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가 어려운데 진짜 저거 안하면 더 좆되서 한거겠지?
지역에 주둔하면서 도는거임
왜 이라크-아프간이 씹창난 전쟁 소리 들었는지 알겠다
항상 올리는 글들이 미군들 죽는 거 우크라이나군 죽는 거냐
닉넴 확인 바람
참 닉값 하나는 잘 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