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 미해병대 팀이 M40A1 저격총과 미해병을 사살하는 영상들이 담긴 캠코더를 발견했음.
M40A1은 기존의 해병대 제식 유너틀 스코프 대신 싸제 스코프가 달려있고 도색도 벗겨져있었는데 조사 결과 2004년 라마디에서 이라크 반군에게 역저격으로 전멸당한 미 해병 저격조가 사용하던 총이었음이 확인됨.
미 해병대나 육군, 특부 저격조는 본대와 떨어져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들이 전멸당한 뒤 저격총이 노획당한 사건이 확인 된 사례만 봐도 꽤 많았음.
팩트는 통계상 연합군 저격수의 역저격으로 섬멸된 반군 저격수가 배로 많았다는거고
아님
특부까지 갈 것도 없이 일반 해병대, 육군 저격수도 1명 양성하는데 엄청난 노력이 드는데 시장에서 일하던 22세 청년 압둘 데려다가 '여기 조준하고 쏘면 맞음, ㅇㅋ?'하고 내보내서 1:3정도로 교환하면 반군이 개꿀이지ㅋㅋ 일단 잡고 봤는데 특부 저격수면 ㄹㅇ 평생 딸감이고
에초에 이라크에서 반군저격수에 의한 공격빈도는 연합군이 저격수를 이용한 역저격 전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00년대 중후반부터 빠르게 줄어들었음, 전사한 인원들도 있었지만 결국 역저격 전술이 반군의 저격전술을 억제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걸 증명했고
근대 그거 인과관계 다 때놓고 반군저격수가 미군도 죽이고 미군저격수도 죽이고 헬파이어쓸모없었다 하면 그건 걍 처맞아뒤지던 AQI선전 복붙이잖아
그 무렵부터 반군 공격 줄어든건 지들끼리 파벌싸움+유입되는 해외 의용군이 확 줄어서 그런 거 영향이 훨씬 큼ㅋㅋ 딱히 미군 저격수들이 반군 저격수 다 잡고 미군 헬파이어가 반군 저격수 가루 될 때까지 빻아서 그렇게 된 거 아님. 당장 이라크 케이스는 아프간처럼 미군 철수하자마자 탈레반 정부 따당!하고 세워진 게 아니라 지들끼리 아직까지 싸우고 있는데
급증하는 이라크 반군들을 평정하기 위해 2004년도부터 스탠리 매크리스털이 델타, 레인저 같은 특부들을 미특수전 역사상 전례 없을 정도로 공격적으로 투입했고 그 결과 반군 거점들이 엄청 쓸려나감. 물론 그 결과 델타도 가용가능한 오퍼레이터들이 반타작 날 정도로 큰 피해를 봤긴 했지만 성공적이라 평가됐고 그 결과 스탠리 매크리스털이 ISAF 사령관으로 영전함
물론 아프간은 스탠리 매크리스털이 와서 해결하려고 해도 답이 없는 전장이었고...
홈랜드 프리퀄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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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연령이 낮노ㅋㅋ
미필 아스퍼거 댓글 내가 지움
와 얘들 숙련도 존나 좋았나보네 이라크군 출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