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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하게 싸운다는건 환상임
매복 함정 기만 전술은 그때도 존재했음

그리고 냉병기도 너도한방 나도한방의 끝판왕이다
냉병기의 살상력을 무시하지 말았음 좋겠다
총에 맞아서 죽을 급소는 냉병기로도 충분히 똑같은 효과를 낼수 있다

그리고 칼이나 창에 맞고 한방에 안뒤졌어도 상처가 덧나서 죽는건 진짜 당연했던 수준임

요약하면 예나 지금이나 한방 제대로 맞으면 뒤지는건 똑같으며 조상님들도 정정당당한 싸움보다는 효율적인 싸움을 추구했으며 이는 손자병법에도 적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