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하게 싸운다는건 환상임
매복 함정 기만 전술은 그때도 존재했음
그리고 냉병기도 너도한방 나도한방의 끝판왕이다
냉병기의 살상력을 무시하지 말았음 좋겠다
총에 맞아서 죽을 급소는 냉병기로도 충분히 똑같은 효과를 낼수 있다
그리고 칼이나 창에 맞고 한방에 안뒤졌어도 상처가 덧나서 죽는건 진짜 당연했던 수준임
요약하면 예나 지금이나 한방 제대로 맞으면 뒤지는건 똑같으며 조상님들도 정정당당한 싸움보다는 효율적인 싸움을 추구했으며 이는 손자병법에도 적여있다
공성전도 사다리고 공성탑이고 그냥 보급로 끊고 포위해서 항복하거니 굶어 뒤질 때 까지 몇 달이고 몇 년이고 니가와하면서 버티는게 정배였던..
전쟁 수준에서는 겹치는 부분 많긴 한데 냉병기 백병전은 좀 달랐지 한대맞으면 죽는건 똑같은데 창칼은 총알이랑 다르게 피하고 받고 걷어낼수 있으니까 개인 숙련도가 엄청 중요했지
근데 사실 그것도 땅가지고 말가진 기사수준급은 되야 개인 기량,숙련도가 중요하지 전선채우는 일반병사들은 갑옷은 고사하고 천갑옷에 보급무기일텐데 그때도 개죽음은 똑같았을듯
근데 예나 지금이나 숙련도가 중요한건 매한가지인듯 지금 현대전이 라인배틀 시절도 아니고 싸우는법에 대한 학습량은 비슷할듯
그지..병사들 수준에서는 기량쌓을시간도 없으니 무지성으로 지르다가 현대에 총맞는것마냥 죽었겠지..
항생제 없던 시절이라 전투에 이겼어조 좀 깊게 베이고 살아남으면 존나 열나고 며칠 앓았을듯 - dc App
난 중국 전국시대에 일기토가 진짜 있었는지 궁금하더라 - dc App
대충 기원전 544년 쯤에는 서로 짜고 치는 WWE 퍼포먼스 빼면 일기토 문화 없다가 정배긴 함
삼국지만 해도 정사에 적혀있는데?
늘있는 w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