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비행장 강습 자체가 지금 레인저 임무중 유일하게 JSOC이 지원하지 않는거라고도 하니
댓글 6
번역 없으면 나죽어
익명(country8157)2024-11-25 13:32
답글
대충 현대전에서는 적의 저항이 있는 지점에 공수작전 하는게 비실용적이라는 내용. 낙하지점 근처의 적이 fpv드론만 갖고있어도 작전 좆될 수 있고, 성능 좋은 레이더랑 대공화기가 있다면 작전 자체가 불가능함. 적의 저항이 없는 지점에 소규모 인원 떨구는 정도는 가능할지도? 대규모 손실을 감당가능하다면 공수작전 시도할 수 있음.
ㅇㅇ 1(175.223)2024-11-25 20:00
답글
익명(country8157)2024-11-26 02:26
비행장 강습이 아니라 그냥 C-17타고 2차대전마냥 저고도 공수강하 하는거 얘기하는거 아님?
고성능 레이더랑 대공포는 고사하고 싸구려 드론 하나에 다 뒤질수도 있다 위험하다 대충 그런말 하는거같은데
ㅇㅇ 2(211.246)2024-11-25 20:01
답글
포괄적으로 말한거긴 한데 레인저가 저고도 공수로 주로 하는게 비행장 강습이라 그거 관련된 관점이 좀 많을것 같아서 그래 썼었음
번역 없으면 나죽어
대충 현대전에서는 적의 저항이 있는 지점에 공수작전 하는게 비실용적이라는 내용. 낙하지점 근처의 적이 fpv드론만 갖고있어도 작전 좆될 수 있고, 성능 좋은 레이더랑 대공화기가 있다면 작전 자체가 불가능함. 적의 저항이 없는 지점에 소규모 인원 떨구는 정도는 가능할지도? 대규모 손실을 감당가능하다면 공수작전 시도할 수 있음.
비행장 강습이 아니라 그냥 C-17타고 2차대전마냥 저고도 공수강하 하는거 얘기하는거 아님? 고성능 레이더랑 대공포는 고사하고 싸구려 드론 하나에 다 뒤질수도 있다 위험하다 대충 그런말 하는거같은데
포괄적으로 말한거긴 한데 레인저가 저고도 공수로 주로 하는게 비행장 강습이라 그거 관련된 관점이 좀 많을것 같아서 그래 썼었음
강습 얘기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