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경호원 생활 하던중에 방산행사를 맡은적이 있었음
장성은 물론이고 해외귀빈들도 오는 규모 좀 있었던 ㅇㅇ
각 나라 귀빈마다 육,해,공,해병대에서 경호원들을 차출시켜 귀빈 경호를 맡았고
각 경호원들은 삼단봉,리볼버(고무탄),방탄가방 등으로 무장했고
문제는 리볼버에 있었음 혹시 모를 사고 및 분실에 대비해서
그 경호원의 총기번호,약실(탄 개수 확인용),총기소유자 계급,이름을 확인하고 기록을 남기고 있었는대
내가 약실개방 후 보여 달라 했단 말이야
문제는 여기서 나왔어 내 덩치에 반정도 되는 해병대 여군이 와서 총기소지여부 확인 후 약실개방 후 보여달라 했지
근대 일단 총을 꺼낼때부터 방아쇠울에 손가락을 넣고 개방하려 하더라구 게다가 약실을 어찌 여는지 몰라서
왜 안되지... 하면서 약실만 밀기만 하는거야
총구는 계속 이리저리 하면서 그래가지고 내가 너무 답답해서 알려줬는대도 계속 낑낑대길래 그냥 총 줘보라고 했어
근대 시발 바로 두손으로 덥석 주더라고? 게다가 총구는 나를 향한채로 여전히 손가락은 방아쇠에 들어가있고
고무탄인걸 알고있어서 그냥 넘어갔는대 실탄이였으면 뺨따귀 갈겼을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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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공격인데 그걸 모르다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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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 dc App
총들고 댕기는 군사경찰 여군을 못봤는데 누굴 보낸걸까 대체 ㅋㅋㅋ
불릿게이에서 일했음?ㅋㅋ
38 실린더도 못열정도의 빡통이면……
해병 플러팅이잖아 좋은기회였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