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파라 라는 프로그램으로 16살에 공수연대에 입대했고 주니어 파라로 처음 입대한 인원들중 많은 수가 나중에 UKSF에 들어가거나 공수연대에서 귀중한 인원들이 되곤 했다고 함
자기때의 잔혹한 프로그램이 확실히 그런면에서 좋았다나...
어린 16살짜리 애들을 매우 가혹하게 대하고 어떻게 적을 죽이는지 교육시켰던 그 프로그램이 지구상 가장 뛰어난 전투원들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사이코패스스러운 말 하려는건 아니지만(비록 자기가 어릴적 람보칼에 환장하곤 했지만ㅋㅋ)
자기가 주니어파라시절 어머니한태 쓴 편지에서도 얼마나 전투를 하고싶은지, 전투중에 죽는게 최고의 죽음이라 생각했는지 존나 길게 써놨다고
몬가 몬가...

저렇게 공격적인것도 ptsd 일환이라는데
PTSD 충격적인 경험이 선행되야됨. 그리고 진단기준에 따라 실제로 밀덕들이 생각하는 트라우마보다 좀 엄격함
하긴 성장판 열려있고 성장호르몬 나올때 저런 훈련 받고 정서적으로 미완성됐을때 저런 교육 받으면 강하긴하겠다
나쁘지 않다
만16이면 우리17-18이고 고1고2인데 너무 어린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문화 차이도 있기에 우리 고1, 고2 보다 나을 거 같기도 함.
ㄹㅇ 무슨 영화에나 나올법한 소년병 인간병기네 ㅋㅋ 16살에 공수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