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바부긴 한데 대부분이 인색한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훈련나가서 야영하는게 초과근무 사유가 안된다는점.
언제는 밥쳐먹는거나 잠자는것도 다 작전의 일부라더니 막상 돈줄때되니까 쳐자는건 훈련이 아니라고?
훈련장 이동하려고 조기출발하는것도 초과근무 사유 아니라하고
아니 훈련은 애초에 부대이동부터가 훈련 시작아님?
ㅂㅅ같은 놈들 다 디져야함
그러면서 언론에는 초과근무로 하사 소위 월급 400?ㅋㅋㅋ
걍 허울좋은 개소리지
그리고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훈련나가서 야영하는게 초과근무 사유가 안된다는점.
언제는 밥쳐먹는거나 잠자는것도 다 작전의 일부라더니 막상 돈줄때되니까 쳐자는건 훈련이 아니라고?
훈련장 이동하려고 조기출발하는것도 초과근무 사유 아니라하고
아니 훈련은 애초에 부대이동부터가 훈련 시작아님?
ㅂㅅ같은 놈들 다 디져야함
그러면서 언론에는 초과근무로 하사 소위 월급 400?ㅋㅋㅋ
걍 허울좋은 개소리지
걱정마셈 경찰도 초과근무 수당 밀림
그래도 밀리는건 언젠간 준다는 뜻이지만 육군새끼들은 아예 처음부터 반려임 ㅋㅋㅋ
경찰은 평일수당, 휴일수당 받고 추가로 휴무도 받음 개꿀 군인은 하루 4시간 끝 밤새고 4만원 창조경제 좋다야~!
사회에서도 포괄임금제로 퉁치는곳 많자너
훈련은 전투휴무로 보상해준다는 논리로 초과근무 안 됨
전투휴무 안 주는 훈련 같은 경우엔 인사에서 일괄로 초과근무 사후승인으로 넣어주는데 알겠지만 야간대기조로 날밤 다 까도 하루 최대 인정시간이 4시간이라 4시간만 넣어줌
그 논리도 여러번 들어봤긴한데 하루 24시간 중 일과시간 9시간이고 전투휴무도 결국 휴가가 아닌 휴무(위수지역 이탈 불가, 비상시 규정시간 내 출동준비)이고 결국 일과 9시간 만큼의 휴무니 6시간이 남는데 초과근무 4시간 보장해줘도 2시간 남으니 결국 휴무랑 초과근무 둘다 줘도 중복수혜라고 볼 수 없다는 내 생각임
팩트는 국방부 이 씹새끼들은 이제 전투휴무 날에 어쩔 수 없이 업무가 있어서 출근해도 초과근무 못 찍게 규정을 바꿨다는 거임
아가리로는 초과근무시간 확대한다는 식으로 홍보하구 실제 운영은 최대한 안 주려는 쪽으로 계속 바뀜
진짜 하는꼬라지보면 점점 답이 없어진다 ㄹㅇ
영관급 장교는 초과근무 그딴거 없어서 공감못함 ㅋㅋ
월급 400은 ㅋㅋㅋㅋㅋㅋ 양심애미따라갔노
지들이 위관 때 졸라개 부당수령해서 다들 그런줄 알겠지
감사원같은데서 시비걸면 조온나 힘들어져서 그럴듯 ㅋㅋ 일방적인 피검자 입장이라 수당 받는 인원 수천명 중 2~3명만 문제되도 개털듯이 털어버리니.. 걔들은 숫자로만 판단하기때문에 우리 사정 설명해노 '알빠노?'임
영관급 장교들도 관리업무수당에서 초과근무수당으로 바꿔야함 그래야 바뀜
안그래도 공문 나와서 이제 초과근무 할거면 사전에 부서장 승인받으라고 나오더만 ㅋㅋㅋ 맨날 풍둔아가리술 하면서 좋게하는척 하고 실상은 쥐어짜는거지 - dc App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