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망에 대기 중인'
망 대기 안 하면 응답을 못 하는데 쓸 데 없이 7음절이나 말해서 교신 시간을 낭비함.
2. '~~구나'
마찬가지로 말이 길어져서 시간 낭비.
3. '훅훅' 또는 '아아'
훅무새. 점검 기능으로 확인됐으면 그냥 교신하면 되지 모든 교신마다 앞에 바람 불어 넣어 시간을 허비함.
교신 늘어지는 것 정말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개인 무전기 보급할 때 이런 것부터 바르게 교육하는 것이 필요.
망 대기 안 하면 응답을 못 하는데 쓸 데 없이 7음절이나 말해서 교신 시간을 낭비함.
2. '~~구나'
마찬가지로 말이 길어져서 시간 낭비.
3. '훅훅' 또는 '아아'
훅무새. 점검 기능으로 확인됐으면 그냥 교신하면 되지 모든 교신마다 앞에 바람 불어 넣어 시간을 허비함.
교신 늘어지는 것 정말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개인 무전기 보급할 때 이런 것부터 바르게 교육하는 것이 필요.
구나 어색하기만 함
앞에 훅훅은 키 잡히는 시간 때문에 앞에 교신 초반부가 씹힐수도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본론말하면 다른일하다가 못듣는 인원들 분명있어서 앞에 저런거라도 하고 본론시작해는편
100센트 듣고있다고 확신도없는데 장문보냈다가 못알아들어서 또 장문 보내는거만큼 시간잡아먹는것도 없음.
구나 는 육군 표준인거임? 나는 안씀
거의 기보출신들이 많이씀
보병들도 많이썼었음
기보도 구나 안쓰는 사람 많음...
훅~, 훅훅,하고 무전하는게 우리 부대는 매너였는디. 얼타다가 앞부분 못 듣거나, 윗 댓글 처럼 무전 앞부분이 씹히는 경우가 많나서
앞부분 씹히는 태반은 PTT 누르면서 바로 말하기 때문. 어차피 감명도 안 좋으면 훅무새 짓거리도 소용 없죠. 훈련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을 교리로 정해놓은 절차상의 약속을 무시한 채 근본 없는 절차용어들을 남발하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은 혹시라도 앞부분 놓치지 말라고 미리 예령 건다는 느낌으로 해왔는데.. 1초도 안걸리는 훅보단 더 지양해야할 무전요령들이 많다고 생각함
1.은 대기 중인 전 통사 라고만 했었고(어차피 또이또이 음절) 3. 예령은 필수였던 거 같음. 999 송수화기에서 누르면서 바로 말하면 대기통사가 앞음절을 못들어서 그럼
무전에 음슴체 쓸 생각을 못하고 계속 다나까 쳐 쓰는 우리 부대보단 나은듯
우리 부대도ㅋㅋㅋㅋㅋ 몇몇이 다나까 쓰기도 하고 더 심한 케이스는 처음에 통신보안, 끝날때 다나까 쓰는 사람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