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으로부터 위임된 폭력을 가장 날카롭게 갈아 대한의 총잡이라는 자부심으로 버텨온 사람들에게, 내 몸이 부숴져도 사랑하는 이들이 눈물 지어도 오직 그 날만을 준비하며 살아온 전사들에게... '과연 뭐를 위해 이렇게 살았는가?'라는 물음만 남긴 채... 푸른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의구심만 드는 밤이었다. 분명한 사실은 이 후폭풍이 SWC에 직격할 거라는 점.
댓글 9
같은 군발리로서 사명을 잊은 군벌리들 때문에 좆같긴 한데
합특사니 지랄이니 이딴말 쏙 들어갈걸로 예상되니
쓸데없는 붕짜업글데이도 싱글벙글 버티..긴 개뿔 시발
익명(118.235)2024-12-04 08:08
이제 정말로 말뿐만 아니라 정당한 명령에만 복종하는 군대와 그런 지휘관의 결단을 억누르지 않도록 기조가 형성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ㅇㅇ 1(223.62)2024-12-04 08:37
고생했음
익명(118.235)2024-12-04 08:39
답글
전 야전 간 지 좀 되어서 깜장베레 전우들 생각에 그냥 지껄인 소리애오. 그리고 휴가임.
심영_장포스(dump4202)2024-12-04 08:45
뭐 위해서 떨어진 건 없죠? 그래도 다행히 휴가
익명(polluted7577)2024-12-04 08:55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디 폭풍이 조용히 지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ㅇㅇ 2(121.161)2024-12-04 09:04
고급인력을 병신같은 일에 동원한 꼭대기들만 날려버리고 깔끔하게 지나가길 바랍니다
성숙한 사회에서는 가능한 일이리라고 믿습니다
같은 군발리로서 사명을 잊은 군벌리들 때문에 좆같긴 한데 합특사니 지랄이니 이딴말 쏙 들어갈걸로 예상되니 쓸데없는 붕짜업글데이도 싱글벙글 버티..긴 개뿔 시발
이제 정말로 말뿐만 아니라 정당한 명령에만 복종하는 군대와 그런 지휘관의 결단을 억누르지 않도록 기조가 형성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생했음
전 야전 간 지 좀 되어서 깜장베레 전우들 생각에 그냥 지껄인 소리애오. 그리고 휴가임.
뭐 위해서 떨어진 건 없죠? 그래도 다행히 휴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디 폭풍이 조용히 지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고급인력을 병신같은 일에 동원한 꼭대기들만 날려버리고 깔끔하게 지나가길 바랍니다 성숙한 사회에서는 가능한 일이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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