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민되는 게 이런 상황에서 내가 말단 병사 하사 소위면
어떡하지
다 출동 준비 하는데 저렇게 말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대역죄인
할 수도 없으니 중간에 런 하거나 길가다 기자양반 붙잡고
아이고 기자양반 난 이런 거 하고 싶지 않았어 하거나
팬티 벗고 있어야함?
어떡하지
다 출동 준비 하는데 저렇게 말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대역죄인
할 수도 없으니 중간에 런 하거나 길가다 기자양반 붙잡고
아이고 기자양반 난 이런 거 하고 싶지 않았어 하거나
팬티 벗고 있어야함?
눈이라도 검정칠해주지
박그네 탄핵때 현역병이었는데 민간인 진압 명령 떨어지면 바로 탈영할 생각이었음 ㅋㅋ 실제로 조짐 약간 있었어서 고민 존나 했었음 - dc App
그때 윗선이나 중대장 이런 간부들이 뭐라고 구두라도 지시한 거 있음? 쉬쉬해서 별일 없었던 거 같긴 한데...
구두 지시는 없었고 분위기가 좀 묘했음 TV 통제였나 밖에 상황 알수없던 시기라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는데 시위 피크 찍을때쯤(아마 12월?) 야밤에 전병력 전투복 다 입혀서 집합시키고 행동 조심해라 뭐 이런 얘기 있었고... 부대가 헌병단 이라 충분히 동원 가능했을거 같았거든 - dc App
인사를 해도 하필 마약하다가 짤린 전직 기자한테..
원래 좌빨 개새끼들은 양면성 지림.
저 사람 이석기도 옹호한 사람임
점마 나락가서 듣보된지 오랜데 알아보기나 했긋냐 걍 자꾸 따라다니는데 기자 같으니까 그랬겠제 ㅋㅋㅋ - dc App
ㄴ걍 알아보고 이런걸 말한게 아니라 저런 애한테도 껀덕지 준 상황이 안타깝고, 더럽다는거지
풀영상 보니까 따라 오지말라고 그냥 저러는 거 같던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