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걔내를 잡았어야지 계엄한다고 어그로를 끌어버린 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군부 독재 시절의 향수를 간직한 몇몇 대가리들의 오판 덕분에 대놓고 활개를 치고 있다


그리고 이 삽질에 투입된 국군 최정예 특수전 인원들의 명성과 사기는 땅에 떨어졌다


왜 이 사단을 벌여서 종북 세력에 힘을 실어주나 그토록 시야가 어두운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