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로 일주일 전-


퇴근 시간을 맞아 환복하러 깐부휴게실에 갔더니 


아니 세상에 


무려  화강암 픽셀 시트지 가 구석탱이 박혀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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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구매 하고싶었지만 카페 가입과 판매자 콘택트가 귀찮아서 까먹고 있던 화강암 패턴 스티커 "






(나는 아스테-지 롤 을 닮은 화강암 무늬를 보는 순간 이것을 떠올리고 말앗다)





나는 갖고싶던 물건 『구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두근거리는 마음이  머리통으로 하여금 『위치이동의 욕구』 를 끓도록 만들었으나... 



같이 환복하러 오셨던 의 존안이 


끓어 오르는 머리통 Chilling 시켰기에... 



『네이버 쇼핑』을 통해 물건을 찾아볼 『기회』를 부여받게 되었던 것이다....



(육군 무늬라 올려놓고 특전 픽셀만 올려놓는 업체밖에 없어서 찾는데 애먹음)
















그리고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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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Cm X 450 Cm  크기와 무게..


1형 전식의 흰밥 이 생각날 정도의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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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빠진 콤뱃-샤쓰와의 비교)



피복 쇼핑몰에서 갓 출고된 신삥 피복의 선명한 색감을 연상시켜 매우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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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펠터와도 색감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이 



전날 미리 출근하는 사고』 를 겪은 나의 마음을 달래기엔 충분하고도 남았다.......









그리고 대망의 적용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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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만큼 어울려서 몹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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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까지 오기에.........


재단한 시트지크기맞지 않는


수많은 고벽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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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나는 이것을 남겨 두었기에....



위와 같은 고생길을 두 번이나 걷게될 일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채 1% 조차 소모하지 못한 


100 Cm X 450 Cm 넉넉한 사이즈....




나는 이것을 각종 물품에 더욱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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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멀티-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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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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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땅콩 버-터..........
















이제 당직날엔 

『Ruler』,『Scissors』 라는 


든든한 전우들과 함께  


밤을 지세울 예정이다.....




들 오늘 출근 안하고 어제 출근하느라 고생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