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대원이 먼저 겨누고 있던 것도 아니고 총구 내리고 있었는데 2명이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총을 쳐 잡은 거임
대원은 떨쳐내고 나서도 제대로 겨눈 것도 아니고 총구 한번 잠깐 올리고 맘. 이 정도면 자제력 진짜 잘 발휘한 거임
어디 걸려서 오발이라도 났으면 진짜 상황 크게 에스컬레이션 됐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래놓고 놓으세요 부끄럽지 않냐 이런 소리를 해 대고 ㅋㅋㅋ
707 대원이 먼저 겨누고 있던 것도 아니고 총구 내리고 있었는데 2명이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총을 쳐 잡은 거임
대원은 떨쳐내고 나서도 제대로 겨눈 것도 아니고 총구 한번 잠깐 올리고 맘. 이 정도면 자제력 진짜 잘 발휘한 거임
어디 걸려서 오발이라도 났으면 진짜 상황 크게 에스컬레이션 됐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래놓고 놓으세요 부끄럽지 않냐 이런 소리를 해 대고 ㅋㅋㅋ
대원 물러나라 하는대 가까이 가는거봐..참 - dc App
그럼 특전사가 풀무장하고 국회 내부 쳐들어온건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
그런가 내가 그 사람 성별때문에 색안경 낀걸수도 있음
군인을 ㅈ으로봤다기보다는 걍 둘다오바임 위헌, 불법으로 무장하고 국회 점거한거도 오바고 총기붙들고 매달린거도 오바고
둘다 잘못한거임 그 여자는 정치인인거같던데 정치 이미지 만들어보려고 오바한듯
당시 상황이 군인이 밀고 들어오는 거라 시민 입장에사는 총구를 자신에게 겨눈다고 누낄 수 있었다고 생각함
계엄군이 국회 무력화 시키려고 불법행위 하는데 그거 막겠다고 나온건데...군인의 총기를 잡는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니까 무지성으로 그런거지. 그걸 군인 무시, 총기 탈취 시도한다고 욕하고 또 대응 안 했다고 현장 요원 병신이라고 욕하는게 맞는건가? 저 친구가 저 상황에서 더 흥분 안하고 피해줘서 고맙고 그 여성도 끝까지 쫓아다니면서 같은 행동 반복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과적으로 그 여자의 의도대로 완전히 성공함
이미 총든 군인을 상대로 목숨을 던져 저항한 '여성' 투사의 이미지로 각인됨 시민에게 총을 겨누고 물리력을 행사한 군인에게 ㅅㅂ...
내란일으키는 반란군 총기를 뺏는걸 초병들 총기 건드는 거마냥 말할수는 없음. 이성적으로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