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대원이 먼저 겨누고 있던 것도 아니고 총구 내리고 있었는데 2명이서 갑자기 튀어나와서 총을 쳐 잡은 거임 

대원은 떨쳐내고 나서도 제대로 겨눈 것도 아니고 총구 한번 잠깐 올리고 맘. 이 정도면 자제력 진짜 잘 발휘한 거임

어디 걸려서 오발이라도 났으면 진짜 상황 크게 에스컬레이션 됐었을 수도 있었는데 그래놓고 놓으세요 부끄럽지 않냐 이런 소리를 해 대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