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특전에서 단기복무 했는대 훈련이 체계적이고 실전적이기보다는 무식하게 악깡버하는 훈련이 대다수임

산에서는 무식하게 셰르파마냥 많이 짊어지고 걷거나
해상훈련에서는 수영뺑뺑이만 하거나 이런식

침투간에도 그냥 걷기만하고 적 공격이나 위험지역 극복같은 팀 전술은 그냥 했다 치고 넘어가는게 대부분 심지어 서술하라고 하면 모르는 사람이 훨씬 더 많고

훈련평가 점수부분에도 교신이 대부분
통신 외 주특기는 훈련가면 사실상 할수있는게 없음 그렇다고 교신도 실전적으로 하냐? 그것도 아님 터 좋고 개방된 무덤같은대 찾아서 기도비닉 ㅈ까고 표시화면에 good 표시되기만을 앙망함 결과만 나오면 되니까


att에서 평가관이  붙어도 사실상 술 맥이고 같은 편 만들어 버림

사격훈련도 특수부대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실시하고
특히 대대원들은 특수교육도 흑복입은 애들한태 티오가 몰려서 강하조장만 나와도 감지덕인 상황

현역에 있거나 있었던 애들은 알거야 입대하기전에 생각했던 그 특수부대가 아니라는걸 그래서 전역을 한 인원도 있을거고 나도 그랬으니

지금의 특전사는 체력좋은 보병 딱 그정도 임


물런 이건 4년 단기따리 허접 초급부사관 따리인 내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의견이며 반박시 니 말이 무조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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