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있던 국회 관계자는 "당시 몸싸움 중에 탄창이 떨어진 사실을 모르고 군이 철수했고, 떨어져 있던 탄창이 이후에 발견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회 후면 안내실에선 출입인 통제에 나선 계엄군과 실탄 소지 여부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탄창 비웠다고 말씀하셨죠? 탄창에 왜 씰(봉인지)이 없어요?]
또 계엄군이 작전 중 체포용으로 사용하려고 추정되는 수갑도 분실한 사실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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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빈탄창인걸
기자 본인 군생활 할땐 빈탄창에 봉인지 해놨나? 어떻게든 개새끼 만들어 보려고
원래 좌파는 미필이 많다
비웠으니까 씰이 없겠지 아오 ㅋㅋ
수갑은 원래 가지고 다니는거일텐데 ㅜㅜ
2024년에 군인이 수갑용 케이블 타이 들고 국회 진입한게 말이되노?ㅋㅋㅋㅋ
대테러부대는원래가지고다닌다고욕도알고해라
대테러 쪽은 ㅅㅂ전세계 어딜 가나 다 쳐들고 다닌다 미친새끼야
말이 안될건 뭐임 원래 들고다니는건데 무거운것도 아니고
기자가 복무한 부대는 빈 탄창에 봉인지 붙이는거 했는 갑다. 사격훈련 때 삽탄은 우째 하노?ㅋㅋㅋㅋ
저 기레기 여자임
빈 탄창에 봉인지는 ㄹㅇ 난생 처음 들어본다 어디서 하는거임,
ㅋㅋ 억까를 하네 빈탄창에 누가 봉인지를 붙여
봉인지 역할이 먼지 모르나?
탄창는 교육자재 창고가면 바닥에 널부러져 있자너 ㅋㅋ
씨발 탄알집 받아서 관물대에 처박아두는데 봉인지가 어딨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