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625당시 미군 병사들이 이야기 했음
그런데 m1카빈 m2 카빈의 총탄은 762x33탄이였고..
51년에 사격장에서 실험해보니 이불좀 두른다고 막을수있는탄이 아니였음
걍
총기에 비해 너무 큰 탄약을 썼고
정밀사격용으로 만든것도 아니라
근거리 벗어나면 (근데 애초에 그럴려고 만든총이긴함) 50미터이상에서 는 맞는게 특이한 상황일정도로 잘 안맞는데다가
너무 추우면 탄약대비 총신 짧은 총기에서 불완전연소해서 위력이 줄어드는 매우 소수의 경우가 있던건데
병사들이 빗나간탄을 난 분명 맞췄는데 못 뚫는탄이라고 난리친거임
1차대전 2차대전을 거친 틀장군님들도 암 총이라면 개란드처럼 듬직해야제 카빈은 기집애나 줘 하는 성향이셨구
그래서 탄약을 키워 m2카빈의 치명적 약점인
자동사격시 도무지 맞출수가 없음을 극대화한 m14를 개발하게됨
결국 베트남에서 미군이 다음 대규모 실전을 겪자
m1개런드에 자동사격을 추가하는게 목적이였던 m14의 첫 개량점은 자동사격기능 제거가 되었다
근데 장진호에서 개런드가 30-06 화력빨로 부품 얼어 붙는거 그냥 깨트려 버렸던 것도 사실이긴 함.
7.62×39는 AKM SKS 이런거에 들어가는 탄약이고 M1 M2카빈에 들어가는건 .30카빈탄이라 7.62×33임...
못쏘는 놈들이 “아따 탄이 약한거랑께”하는건 베트남에서도 있었지? - dc App
이라크전에서도 반복됨ㅋㅋㅋㅋ
이라크전 이후 peo솔져인가 보고서 보면 고참병들은 총 잘쏴서 불만 없는데 총 못쏘는 짬찌 쉑들이 지들이 못맞추고는 저지력 타령했다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