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라 해야하지 이번에 나온 그런 비싸고 멋진 장비 말고 소총 한자루에 무전기와 폭약만 왕창 챙겨서 적 후방에서 철도, 송전선, 수도관 같은 인프라만 사보타주하면서 다니는 그런 특수부대
그런건 기술발달로 아예 사라진건가??
그 뭐라 해야하지 이번에 나온 그런 비싸고 멋진 장비 말고 소총 한자루에 무전기와 폭약만 왕창 챙겨서 적 후방에서 철도, 송전선, 수도관 같은 인프라만 사보타주하면서 다니는 그런 특수부대
그런건 기술발달로 아예 사라진건가??
지금 특전사가 하는게 그거임
이번에 장비들 보니까 엄청 비싸고 좋아보이던데 진짜 옛날에 추레하게 다니는 그런 특수부대는 이제 사라진건가 싶어서 요새 전쟁이나 훈련들 보면 JTAC이 폭격유도하고 드론으로 유도해서 부수고 그런 것만 하는것 같음 아니면 보이는 것만 그렇고 실제 훈련은 좀 다른가
특전사 707 말고 여단도 화력유도나 다른거 이것저것 하지 않나
애초에 사람이 직접가서 정찰하고 파괴한건 그만큼 정찰자산이 부족하거나 기술적으로 안되서 그런거라 요즘은 더 안전한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봐야지
근본 개념은 안바뀌었는데 기술발달로 수단이 달라져서 옛날 방식의 특수부대는 이제는 없다는 거구먼
하고자 하면 그 방식대로도 당연히 할 수 있음. 근데 그냥 포탄 쏴서 끊으면 그만인데 뭣하러 위험하게 사람을 보내겠음... 옛날 방식 특수부대가 없는 건 아님 특전사도 아직 그 시절 그대로고
임무에 따라 챙겨가는게 다르지 않을까?
그런거 하는데 기왕 힘들거 키워둔걸 왜 장비를 싸구려로 줘야함? 좋은거 주면 임무성공률도 올라가는데
그래서 너덜하게 입은 특수전이 이제 사라졌냐고 묻는건데
그래서 비싼장비를 쓰게 된 이유를 얘기한거임, 뭐 비싼장비를 너덜너덜하게 쓰긴 하지, 일부긴 하지만 외교/정치적인 문제로 원래장비 못쓰는 작전사례도 있고
그렇구면
전시되면 장비 부족해서 안그러고 싶어도 그러지 않을까
지금 유명한 특수부대들이 딱 그거 하는거임
델타포스나 sas도 그런거 함?
거기에 비싸고 멋진 장비만 추가 됬을뿐 하는 일은 늘 같음
난 전쟁 터지면 적 수도에 강습해서 수뇌부 모가지 따고 핵 가방 탈취하고 뭐 그런거 하는 줄 알았는데
파이브 아이즈에 그런 티어1? 애들은 뭐 단정짓기는 좀 그런게 DA도 하도 많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구반대편까지 가서 HVT 모가지 따고 하는 건 그런 티어1? 애들은 아직 하지
딱 여단 특전사가 하는일 같은데 - dc App
윗동네 정찰총국? - dc App
당장 우리 특전사 여단들부터가 그런 임무를 수행한다고 볼 수 있고 현존하는 '비싼 장비 쓰는' 특수부대들도 그런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음 장비야 뭐 경우에 따라 다르게 챙기거나 하면 그만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