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설명해주는 영상
작전은 4개의 해병여단과 2개의 국토방위군 여단, 그리고 SSO의 73특수작전센터(물개)가 투입되었으며 일부 부대는 영국에서 상륙전 교육을 받음, 작전의 1차적 목표는 짤에 표기된 세 지점을 확보하는 것이었으나 작전기간동안 크린키 지점은 온전히 확보되지 못했음
작전 구성에 있어선 영국측의 강한 요구가 있었고 저 지역을 장악하고 방어선을 구성한다면 우크라이나군이 크림반도 지역으로 나아간다는 압박을 줌으로서 다른 전선의 병력의 재배치를 강제할 수도 있었을꺼라 판단했을꺼라는듯
문제는 작전의 난이도에 비해 병력이 부족했고 지원요소가 재대로 재공되지 못했으며 특히 보급과 포병 화력도 부족했지만 상륙을 위한 보트역시 부족했었다고
본래 목적은 저 M14 도로까지 진격하여 30km정도의 방어선을 구성하는것, 병력은 도보기동만으로 5~7km의 지대를 진격해야했음
크린키 마을에서 35 해병여단의 돌격대원들, 이 사진속 대원들 중 전사자는 없었으나 모든 대원이 부상을 입었고 그중 3명이 중상을 입음
러시아군의 손실은 알려지지 않았고 우크라이나 해병은 이 작전에서 7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것으로 파악됨
해당 작전을 지휘한 우크라이나 해군의 소돌 중장은 11월 1일 우크라이나군에서 의병제대되었음, 작전직전 그는 대원들에게 "하이마스를 기관총처럼 쏴주겠다" 라 이야기했으나 작전도중 우크라이나군의 포병지원은 거의 미미했음
병력도 없고 지원도 없고 자원도 없는데 성공할꺼라 생각했나라고 방구석에서 말하면 너무 결과론적일까
도대체 알보병만으로 상륙해서 전진한다는 발상은 누가 한거지
슬라브 종특임ㅋㅋㅋㅋ
포격지원이라도 제대로 이루어 졌더라면..
이럴수가 제대로된 지원없이 작전을 나간다니.. 해병대의 부족한 문화?는 어디든 동일한가 봅니다. - dc App
잠깐만 영국에서 강한 요구가 있었다고? 나토측이 우크라이나군에 대한 영항력이 어느정도 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