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 좆끼 ㅅㅂ 작년 3월에 kctc 뛰고와서 세세한 명칭은 까먹었음
재질부터 무게까지 모든걸 다 못잡은 병신같은 조끼
요상한 나일론 재질로 만들어서 보급 전투조끼 처럼 짱짱하지도 않고
달려 있는 몰리구격도 개병신이여서 파우치는 달아도 덜렁거리더라
아무리 훈련용 장구류라 쳐도 너무 쓰레기 같은 퀄리티였음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파우치도 사이즈 뗌에 스타나그 애매하게 들어가서
사실상 마일즈 드가는 배터리 쳐넣는 케이스였고
어깨 센서 넣는 어깨뽕 때문에 벗고 입기 하기도 개불편했음
진짜 윗 미군 처럼 워벨트 싸제로 산거 챙겨가서 다행이지 만약 저것만 입고 전투에 임한다?
그랬음 진짜 자살 마려울듯
ㅇㅈ 이제 별도 몰리에 간편하게 끼우는 센서 제작 좀 하면 좋겠음 내 세팅을 전쟁때 못가져가는게 말이 되냐
ㄹㅇ 나도 입으면서 그생각만 나더라. 몰리에다 끼워도 크게 상관없을같고, 오히려 더 싸게 먹힐텐데
ㄹㅇ 할거면 기술좀 넣어서 신경써서 하지 배터리낭비 같기도하고 내가 왜 온몸에 쇳덩이달고 다녀야하는지 모르겟음 당일치기로 짧게해서 전투훈련만 하던가 그외엔 별로 안달고해도 되던데 몇주동안 달고하고
애초에 KCTC 훈련의 최초 목적은 부대 제병협동 검증이라 전투원 술기 향상은 부차적인 효과라서 비용 증가되고 관리 까다로워지면 그것도 잘못된거긴 해. 이쯤에서 ntc 셍서는 어케 장착하는자지 궁금해지네
7사단 수색대대여서 여단장 경호로 kctc갔는데 4륜차량 신나게 타고 전투식량 6일치먹고 왔음~^^
저 조끼에서 다른방식으로 바꿔야될거같기는함 레일있는 하이컷은 쓰기도 힘든방식이고 저거입고 장비타고 내리기 ㅈㄴ 짜증남 pu안테나 뒤쪽에서 걸리고 어깨머일즈때문에 어깨뽕 증가됨 ㅋㅋ
그 전세대거 쓰다가 이거 보면 천사같다
센서를 벨크로나 몰리로 장구류나 옷에다 직접 다는 방식으로도 만들 수 있었을 것 같은데.. - dc App
참모총장님 사령관님 마일즈에 엄청 빠지셔서 마일즈 이제 엄청 할 예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