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구너머 어딘가, 전사자들이 모여 깊이 잠든 밤이 지나고, 훈련 종료와 함께 날이 밝은날..


전사자의 소총 한정이 없어진 기열찐빠같은 일이 발생하였다..


마일즈 장비에 달린 gps를 통해 찾았다고 들었는데, 놀랍게도 그 위치는 


전사자들의 거처 옆에 있던 화장실 이었다.. 


듣기로는 구덩이 아래 빠진채 발견 되었다고 들었는데


범인이 잡혔다는 소식은 듣지 못한채 전역하게 되었다.


소총의 주인이 병사가 아니였기에.. 원한관계에 의한 일이다, 누가 야밤에 화장실가는데 총기는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규칙을 준수하려고

아무거나 주웠다가 빠뜨렸다 등등 여러 소문들이 있었지만, 진실은 알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