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화는 근본적으로 큰 쓸모가 없는게

 1) 애초에 존나 걸어다니는 상황에서는 발이 안춥고, 거기에 방한화 신으면 발에 땀차서 나중에 좆됨.

 2) 애초에 안걸어다니는 상황이면 방한화건 지랄이건 다 뚫림. 극지방용 부츠 신는거 아닌 이상..

     * 남극탐험용 부츠 신으면 -20도에 한 10시간 존버해도 안뚫림ㅇㅇ GOP에서 내돈내산해봄

-> 결국 적당히 걸어다니다 쉬었다 하는 환경에서나 쓸모있는데 그런 상황이 얼마나 되는가?


군대특) 훈련나가면 행군해야됨을 고려하면 결국 방한화 + 일반신발 더블로 들고다녀야된다는건데 굳?이?? 라는 말이 절로나옴

방한화 부피가 작은 것도 아니고 대부분 존나 걷다 -> 대기하다 -> 존나 걷다의 반복이잖아?


https://www.sportsmansguide.com/product/index/arcticshield-camo-boot-insulators?a=2229353


요런 방한덧신 사서 대기할때 신고 신발-방한덧신 사이에 핫팩 터트리는게 베스트임

그래도 추우면 신발 안에 붙이는 핫팩 하나 더 넣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