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파우치만 사는 조달공고가 따로 떴었고
그거 낙찰 따낸 업체가 공개됨
근데 뭐하는 덴지 찾아봤더니 이런 데임;;
보니까 군머 말고 다른 기관에도 무슨 옷 납품한 적 있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나라에서 하는 조달 사업에
아무 업체나 마구잡이로 꼽사리껴갖고 낙찰받고
물건만 딴 데서 떼와서 납품해서
중간에서 이익 취하는 거 <--- 이거 볼때마다 어이없음
특임여단서 쓰는 멀티캠 플캐도 비슷한 식으로
CCTV 파는 회사인지가 납품했다는 소리도 전에 어디서 들었는데
딱히 물증도 직접 못 봤고 해서 진짠지는 모르겠고
군 말고도 저런 경우가 많은 것 같은 게,
아버지가 기관 납품 곧잘 하시는데
학교에서 무슨 학용품 산다는 공고가 전자조달 사이트에 올라왔는데
그거 낙찰을 우리 동네 술집이 받았더라는 썰 풀어 주신 적 있음 ㅋㅋㅋㅋ ㅅㅂ
진짜 심각하다..
그놈에 최저입찰+뭐같은 기술점수 때문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유입됨. 소상공인이랑 ㅈ소기업 쳐 살리기는 제발 다른데다 써먹고 자신없으면 그냥 맨인포스나 들여왔으면 좋겠음. 여기는 비쌀수록 좋은 제품인게 팩트인 업계인데 저따구라 열받음. 특히 저 짭avs는 tmc만도 못하다고 보면됨.
벨크로 잘떼져야 하는데는 더럽게 안떼지고 고정되야하는데는 존나 잘떼지고 파우치 구성도 ㅂㅅ이고 NIR은 개나 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