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비아에서 기증받은 트럭을 타고 목표지점으로 향하는 스페셜 유닛, 위장무늬로 Fellas 밈과 하미마스를 그려넣은 재치가 돋보인다.
안티드론을 위한 재머를 차량에 설치한다. 반경은 100m 정도로 전장에선 필수품이 되었다. 본격적인 사격이 시작된다.
트럭 스테빌라이저 고정
발사대 정렬
영점 조준
초탄 발사
발사시 안전을 위해 일정거리를 두고 콘솔을 이용해 원격으로 발사한다.
발사 직후 재장전시 안전을 위해 전원을 끈다고 함
초탄 낙탄지점을 기준으로 영점 보정
최종 발사
철수 준비
차량 철수, 이 모든 것이 8분 만에 이루어졌다. 이 정도면 빠른 편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장교들은 이 조차도 느리다고 말하며, 이상적인 시간은 6분이라고 언급한다.
최근 특수전 유닛은 최전선에서 4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러시아군의 152mm 대포병 사격을 받았다. 운 좋게도 착탄 지점은 33m 떨어진 곳이었지만, 그 파편이 픽업트럭 중 하나를 관통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들이 발사하는 그라드 로켓은 단거리 로켓이기 때문에 전선과 너무 가까운 위치에서 발사되며 러시아군의 대포병사격과 자폭 드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에 항상 주의하며 작전에 임한다고 한다.
제가 포병 출신이 아니라서 부정확한 용어가 많습니다. 지적해주시면 수정할께요
5-10번 사진까지 과정이 수정사 그 이후가 효력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