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계약관련해서 글쓴 병신 재정임
감리, 감독관, CM단 등등 문제점 존나 많음
현재 국직부대(국방ㅅㅅㅂㅂ)쪽 사무관한테 이야기 들은거지만
미군부대 공사하고 우리나라 군대 공사 차이가 있음
그건 관급자재인데 미군부대는 한 업체한테만 다 몰아주고 그걸 관리감독하고 그래서 관리도 쉽고 공사도 은근 빠르게 끝남
근데 우리나라는?
개 시발 그놈의 중소기업 살린다는 명목으로 다같이 기회를 줘야한다는 국가계약법이 들어가 있음
그러다가 보니까
미군 부대는 관급자재 비롯해서 공사, 재해예방, 노무비 등등 전부 한 업체한테 몰아줘서 관리도 쉽고 소통도 잘되어서 잘됨
근데 우리나라는 한 업체한테만 몰아주면 안되고
예를 들면 아스콘은 a업체, 레미콘는 b업체, 철근 c업체, 콘크리트뱍돌 d업체, 수지제창 비롯한 PW창호 등등 e업체, 분전반은 f업체 등등 한 다음 공사는 어디 들어보지도 못힌 업체가 되어버림
그러면 어찌되냐...
국직부대 시설본부 주무관이나 공사감독하는 공병 병과 감독관은 죽어나감 일이 존나게 많이 쌓이고 이 업체, 저 업체 연락넣고 일정도 조율해야함
CM단? 그 새끼들 중에 기생충처럼 돈퍼먹고 제대로 안보는 애들 은근 있다.
예전에 군 입대 전에 모듈러 간부숙소 만드는 회사에서 잠깐 일한적 있거든?
거기 사장은 아예 대놓고 "군인들 잘 몰라서 이거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기만해서 좋다" 라고 대놓고 말한적 있다.
ㅅㅂ..
그래서 자꾸 숙소나 리모델링 사업 개지랄나고 설계도 계속 개병신됨
근데 민간만 문제인가? 그건 아님
설계하는 사무관도 존나 문제임
이새끼들은 아직 결정된것도 없고 결정한 사항도 아닌걸 업체한테 이야기해서 계약관리하는 사람들한테 연락처 주고선 알아서 하서요! 이지랄하고 아몰랑해버림
그러고선 나중에 설계대로 했는데 이제 막 끝나가는 시점인데 지랄난 가구부터 숙소 내부에 규격에 안맞는 가구, 물샘, 특허받았다면서 뻥까친 나라장터 지붕재 등등
그러면 기한 연장되고 다시 재설계하면 돈 더 들고 기존 4억하던 계약이 6억으로 늘어나고 9억으로 늘어난다
이렇게 세금도 낭비됨
그리고 지들 나라장터 관급자재 구매 요청을 하기 전에 재고나 식별번호나 알아보고 공문으로 보내줘야하는데 그게 없는일이 비일비재함
그러고선 알아서 찍으라고 하거나 업체하고 이야기해서 계약 해달라 이지랄함
특히 어떤 사무관이나 계약장교 부사관들 중에서 나라낭터가 아닌 혁신장터나 벤처나라?에서 사달라고 한다??
꼭 의심해야 한다.
예전에 특전사 기관단총 타보르 계약한 장교같은 새끼들 과거에도 많았고 예전에도 있었다.
그리고 바로 전역때리고 혁신장터나 벤처나라 기업에 들어가서 기생충처럼 사는 개 잡것들이 꼭 한마리씩 있더라 ㅅㅂ...
진짜 때려치우고 싶다. 계약
자꾸 군에 기생충들이 들러붙으니
연좌제가 없어서 그럼
ㅇㄱㄹㅇ임ㅋㅋㅋ
중소기업, 지역업체 살리기
첫짤 익숙한데 혹시 철원에서 찍으심?
군관사는 도면 다 똑같이 생김
중소기업 우대는 도대체 왜하는지 모르겠다. 걍 제대로된 기업에 수의계약하지 다른사업들도 중소기업 우대정책하다가 좆망하지 않았나?
꼬우면 언론에 제보해라 븅신아 - dc App
문제는 하자보수임 업체가 하자보수 기간 끝날 때까지 존버타고 하자보수 기간에 받는 패널티랑 하자보수비랑 비교해서 하자보수 안해주는게 이득이면 패널티 받고 배쨈 처맞아야함ㅋㅋ - dc App
능력도 안 되는데 군납에 붙는 거머리들은 군민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칠텐데 다 살처분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ㅋㅋ
대기업 턴키해도 중소기업 중구 난방 되던데 좆같던데 xx물산 ㅅㅂㄴㅁ 잘못되서 요청하면 중소기업에서 받으라고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