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육할때 피가 고이지않게 피가 흐르는방향을 개방해놓으라고 하는대 어느쪽을 개방하는게 정답인가 생각해봐도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답이없어서 질문합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12
기흉을 처치하기 위함이니 피가 다시 폐로 들어가지 않게 중력으로 피가 흐를 수 있는 방향을 개방함
가장 흔한 실습 시나리오로 가만히 눕혀져 있고 부상자 기준 오른쪽 폐에 빵꾸났으면 오른쪽 갈비뼈, 옆구리를 통해 피가 흐를 수 있도록 개방 - dc App
0ja(dkwo6688)2024-12-24 05:13
3면 밀폐드레싱 하지 마세요
레밀리아애호가(ansdj2580)2024-12-24 07:44
답글
ㅇㅇ 1(223.38)2024-12-24 08:35
답글
그럼 무슨방법이 있을까요
글쓴 ㅇㅇ(112.152)2024-12-24 10:13
답글
3면 밀폐드레싱이 09년도 이후로 가이드라인에 제거 됐습니다 여전히 가르치거나 개정이 안 된 응급의학 교과서에서는 해당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증거 기반으로 보자면 3면 밀폐드레싱은 환자의 호흡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상용품을 쓰세요, 저도 잘은 모르는대 듣기로는 체스트씰 청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레밀리아애호가(ansdj2580)2024-12-24 10:31
답글
체스트씰 부착은 티어 2(CLS, 전투응급처치요원? 개정된 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 술기이고 모든 전투원으로 꼭 가르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뭐 부대에서 모든 전투원이 평가를 봐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24년 처지자 등급 개정안에서는 모든 전투원이 아닌 CLS 이상이 적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용사들 대상에게는 제대로 된 외상환자 평가법을 가르치십쇼(대다수 외상환자 평가를 보면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식으로 가르치는대 그것은 TC3에 적합하지 않은 외상환자 평가 입니다)
흡인성 가슴손상을 구별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세요, 10센트 동전(약 18mm 정도)이하의 구멍에서는 체스트씰을 적용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레밀리아애호가(ansdj2580)2024-12-24 10:32
답글
바늘감압술이 먼저가 아닌 체스트씰을 살짝 떼어내고 핏덩어리를 닦아 내는 걸 가르쳐주세요
긴장성 기흉과 출혈성 쇼크의 초기 증상과 징후는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세요
기흉을 처치하기 위함이니 피가 다시 폐로 들어가지 않게 중력으로 피가 흐를 수 있는 방향을 개방함 가장 흔한 실습 시나리오로 가만히 눕혀져 있고 부상자 기준 오른쪽 폐에 빵꾸났으면 오른쪽 갈비뼈, 옆구리를 통해 피가 흐를 수 있도록 개방 - dc App
3면 밀폐드레싱 하지 마세요
그럼 무슨방법이 있을까요
3면 밀폐드레싱이 09년도 이후로 가이드라인에 제거 됐습니다 여전히 가르치거나 개정이 안 된 응급의학 교과서에서는 해당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증거 기반으로 보자면 3면 밀폐드레싱은 환자의 호흡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상용품을 쓰세요, 저도 잘은 모르는대 듣기로는 체스트씰 청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체스트씰 부착은 티어 2(CLS, 전투응급처치요원? 개정된 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 술기이고 모든 전투원으로 꼭 가르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뭐 부대에서 모든 전투원이 평가를 봐야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24년 처지자 등급 개정안에서는 모든 전투원이 아닌 CLS 이상이 적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용사들 대상에게는 제대로 된 외상환자 평가법을 가르치십쇼(대다수 외상환자 평가를 보면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식으로 가르치는대 그것은 TC3에 적합하지 않은 외상환자 평가 입니다) 흡인성 가슴손상을 구별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세요, 10센트 동전(약 18mm 정도)이하의 구멍에서는 체스트씰을 적용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바늘감압술이 먼저가 아닌 체스트씰을 살짝 떼어내고 핏덩어리를 닦아 내는 걸 가르쳐주세요 긴장성 기흉과 출혈성 쇼크의 초기 증상과 징후는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세요
환자 평가법은 START 분류표로 교육하고 있는대 이거말고 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일반보병이여서 체스트씰을 보급관님에게 요청하기에는 살짝 두려움이 있는대 여쭈어보겠습니다
바늘감압술같은경우에도 제가 교육받을떄도 한국은 자격증?이였나 의사면허였나가 없으면 하면안된다고 개념만 보고 넘어갔는대 혹시 현행법이 변경되었나요?
START는 중등도 분류법의 일종이지 외상환자 평가와는 거리가 좀 멀어요, 한국에서는 아직도 의사만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정확히 배우고 훈련 해야 합니다 전시가 되면 시행해야 하니까요
체스트씰 사용하자. 중력을 감안해서 일자로 누워있으면 오른쪽 하단쪽 꼭지점 부분을 열어놔야지 - dc App
용사들 체스트씰을 하나하나 다 사줄수도 없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