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식 자체는 슨티가 만들어둿는데 국방부측에서 채택안한거 같더라
그래서 미국 민수용으로 풀린 K2중에 누구는 가늠쇠 울 윗부분 썰엇더라
전에 19년도 아셈 나갈때는 부대 허가받고 업체측에서 직접 가늠쇠 자체를 썰기도 했음
가늠쇠를 분리할 수 있는 장비랑 접이식 K2 가늠쇠 뭉치가 있다면야.. 근데 혹시 분리 가능하다고 해도 지금 구할 수 있는 접이식 K2 가늠쇠 뭉치가 없으니까
접이식 가늠쇠가 가늠좌처럼 영점 조절하려고 움직여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접히기만 하면 되는 튼튼한 쇳덩어리 하난데 그거 하나 안만들어주노 ㅠ
SNT에서 진작에 만들긴 했지 ㅋㅋ 군이 채택을 안했고, 업체는 개인 판매라는 리스크는 있는데 수익성은 적은곳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그 튼튼한 쇳덩어리로 만드는게 힘듭미다
라이저가 답인듯
폴딩식 자체는 슨티가 만들어둿는데 국방부측에서 채택안한거 같더라
그래서 미국 민수용으로 풀린 K2중에 누구는 가늠쇠 울 윗부분 썰엇더라
전에 19년도 아셈 나갈때는 부대 허가받고 업체측에서 직접 가늠쇠 자체를 썰기도 했음
가늠쇠를 분리할 수 있는 장비랑 접이식 K2 가늠쇠 뭉치가 있다면야.. 근데 혹시 분리 가능하다고 해도 지금 구할 수 있는 접이식 K2 가늠쇠 뭉치가 없으니까
접이식 가늠쇠가 가늠좌처럼 영점 조절하려고 움직여야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접히기만 하면 되는 튼튼한 쇳덩어리 하난데 그거 하나 안만들어주노 ㅠ
SNT에서 진작에 만들긴 했지 ㅋㅋ 군이 채택을 안했고, 업체는 개인 판매라는 리스크는 있는데 수익성은 적은곳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그 튼튼한 쇳덩어리로 만드는게 힘듭미다
라이저가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