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일본같은 선진국에서 입대하는 사람들 중에서 


외인부대 그 자체보다 프랑스 시민권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 있을까? 


동유럽 등 개도국에서 가지 않는 이상 시민권 그 자체로 가는 사람은 드물겠지? 


미국 영주권, 시민권의 메리트는 많이 들었어도.. 동양인 입장에서 프랑스 시민권.. 잘 감이 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