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얘기 가끔 갤에 올라오길래
내가 재?밌게 본 거 정리해봤음
배경이 전쟁이어도
주인공이 군붕이가 아니거나
장르가 살짝 다른 거는 뒤에 * 표시 쳐둠
블랙 호크 다운
-"제 손꾸락이 안전장치입미다."
아웃포스트
-"패리스 힐튼이 누구랑 떡쳤는지만 뉴스에 나오겠지."
허트 로커
-밑에 영화랑 같은 감독이 찍음
제로 다크 써티*
-제시카 차스테인 눈나 이뻐욧
1917
-1917년도 맞음
서부전선 이상없다
-원작 소설도 읽어보면 좋음
제너레이션 킬
-드라마긴 한데, 걍 넣음
자헤드
-"Sir, I got lost on the way to college, sir!"
바이나*
-러뽕영화 아님. 윾튜브에 제작사가 올려놓음
알 포인트*
-"하늘소.. 하늘소.. 우린 살아있다.."
서부전선보고 특부지원함
13시간 -"JAMBO" +
아래 글들부터 태양의 눈물이 외 않나오늖 걷이죠 - dc App
안 그래도 그거 보고 싶었는데 못 봤습니다..
바이나 보고 한동안 잊을수가 없었음 - dc App
몇년 전에 어찌어찌 하다 우연히 찾아서 보게 됐는데 처음 보는 러시아 영화라 좀 신기했음 - dc App
john, this is your war. my war over. its your war john!!1
같은 배우가 감독주연 맡은 인필트레이터도 보십시오
13시간 5번 봤습니다 강추 - dc App
애너미 라인스도 재밌게 봄. 3편까지 봤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 1편만 봐도 됨. 탑건 매버릭도 재밌게 봤는데 보고나서 장면들 떠올릴 때 마다 왜 틴에이지물 봤던 느낌인지 모르겠슴. 전쟁영화를 너무 처절하고 어두운거 위주로만 봤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