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이고 BOQ 창문열면 뒤쪽 방이라 건물뒤에 법사면이 있고 그 법사면 위에 무덤이 있는 그런곳이였다.
사단 00시범식교육 준비한다고 교안만들고, 영상 촬영하고, 일주일내내 잠도 얼마 못자고 근무까지 몸과 정신이 모두 지쳐있는 상태로 금욜밤에 모처럼 잠을 자는데
새벽에 잠깐깼것 같은데 창문쪽이 뭔가 밝아지면서 하얀형태가 방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였다. 분명 나는 의식이 있는데 몸은 가위눌린것 처럼 움직일 수 없고, 하얀형태는 내 위쪽으로 오는데
브라보투원(armylion)2025-01-06 00:32
답글
하얀거 안보려고 눈감고 움직이려고 계속 노력해봤으나 몸은 못움직이는데 그러다가 다시 잠든건지 눈뜨니까 아침임.
동기인 룸메는 '넌 왜 밤에 계속 끙끙 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니?' 이러고 있고, 식은땀을 흘린건지 침대 시트 젖어있는것 같고, 빤스도 축축하고
이 사건 이후로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한게 몸이 회복은 안되고, 체중은 줄고, 체력단련이나 밖에소 훈련하고 들어오면 금방 피곤해서 업무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당직서면 새벽에 맨날 골아 떨어지고
브라보투원(armylion)2025-01-06 00:40
답글
휴가나가서 집에가면 피곤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잠만 자다가 복귀하고, 그러다가 몇개월뒤 고군반갔는데 거짓말처럼 몸 컨디션 좋아짐
그런얘기하는거보니 아직 젊나보네 ㅋㅋㄱ
아직 앞자리 3이 아니라서 ㅋㅋ..
숙소 주변에 무덤이 많은지 확인해보고 처녀귀신들한테 기를 빨린게 원인일 수도
틀딱임? 생각하는거보소..
이거 보고 바로 2분기 계획인사 신청했따
경험담임
ㄴ썰좀 풀어주심안됨?
십년전이고 BOQ 창문열면 뒤쪽 방이라 건물뒤에 법사면이 있고 그 법사면 위에 무덤이 있는 그런곳이였다. 사단 00시범식교육 준비한다고 교안만들고, 영상 촬영하고, 일주일내내 잠도 얼마 못자고 근무까지 몸과 정신이 모두 지쳐있는 상태로 금욜밤에 모처럼 잠을 자는데 새벽에 잠깐깼것 같은데 창문쪽이 뭔가 밝아지면서 하얀형태가 방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였다. 분명 나는 의식이 있는데 몸은 가위눌린것 처럼 움직일 수 없고, 하얀형태는 내 위쪽으로 오는데
하얀거 안보려고 눈감고 움직이려고 계속 노력해봤으나 몸은 못움직이는데 그러다가 다시 잠든건지 눈뜨니까 아침임. 동기인 룸메는 '넌 왜 밤에 계속 끙끙 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니?' 이러고 있고, 식은땀을 흘린건지 침대 시트 젖어있는것 같고, 빤스도 축축하고 이 사건 이후로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한게 몸이 회복은 안되고, 체중은 줄고, 체력단련이나 밖에소 훈련하고 들어오면 금방 피곤해서 업무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당직서면 새벽에 맨날 골아 떨어지고
휴가나가서 집에가면 피곤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잠만 자다가 복귀하고, 그러다가 몇개월뒤 고군반갔는데 거짓말처럼 몸 컨디션 좋아짐
퇴근하고 운동 할 기운 남은거 보면 아직 젊긴 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