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선임이 사적으로 한 얘기 여기저기 퍼나르고 있는데 이 관련해서 잘 아는 사람들 있나요? 생각 같아선 월요일에 불러내서 얼굴보고 지랄할까 생각중인데...
댓글 19
들이박던가 참고 살던가.. 근데 그런 사람이면 다들 말은 안해도 주변에 좆같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거임
익명(222.119)2025-01-04 22:52
답글
손절은 쳤는데 얼마전에 타특기 선임이랑 술먹다가 갑자기 그 선임이랑 내 사적 얘기한 걸 말하길래 너무 화가 나길래...
익명(221.156)2025-01-04 23:00
적당히 선을 그어야 되는데 넘고 싶어서 계속 비비고 계속 적당히 거리 두면 내가 이렇게 잘해줬는데 감히 로 반응 하는 사람이 선임이면 답이 없긴함 이런 애들은 아예 다 맞춰주던가 아예 손절 치던가 둘중 하나밖에 없고 중간이 없어서 고생 할거
익명(211.114)2025-01-04 22:55
답글
ㄹㅇ아갈2 찢고 싶더라고
익명(221.156)2025-01-04 23:00
전형적인 남얘기로 가십거리 만들어서 관심받는 종자네
ㅅㅂ? 롬 이구마 고생이다. 들이받는거 추천한다 저런놈들은 한번 ㅈ되봐도 정신안차림
ㅇㅇ 2(118.235)2025-01-04 23:04
답글
부모 애정 못 받고 자랐는지 다른데서 관심받으려 애쓰는게 보이는 놈이라
익명(221.156)2025-01-04 23:13
ㄹㅇ 그런 놈들이 제일 개좆같음 말만 들어도 개폐급이노 손절 쳤으면 걍 들이박아도 되지 않음?
ㅇㅇ 3(222.234)2025-01-04 23:07
답글
하극상으로 찌를까봐 걱정이 더 커서...
익명(221.156)2025-01-04 23:14
답글
쌧바닥 긴 놈은 지 삔또 나가면 무조건 찌름. 그런 놈 때문에 니 군생활 꼬이면 안되니깐 화는 나겠지만 그냥 거리두고 걍 손절해버리는게 나을듯
ㅇㅇ 3(222.234)2025-01-04 23:31
답글
진짜 걍 말로만 조지고 말아야겠다
당하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
익명(221.156)2025-01-04 23:51
답글
글쓴아 마음은 너무 이해되는데 말로 하극상 되는게 너무 쉬워서 위험하다. 그래도 상급자니까 경고식으로 말씀만 드리고 너가 거리두고 손절하는게 좀더 나을거같다. 그래도 개선의 의지가 없거나 허위사실 유포같은게 발생한다면 정식적으로 지휘보고 드리고 조치받아라
익명(1.254)2025-01-05 00:22
난 그런놈 있으면 더 친하게 지냈음 글고 다른 사람들 한테는 좆같은 새끼라고 말하고 다녔지 ㅎ
익명(59.20)2025-01-04 23:3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다른 사람들도 나도 그런새끼랑 또이또이로 보지 않을까?
익명(221.156)2025-01-04 23:51
군생활 조언은 아니지만 살면서 경험해본 바 불러서 지랄해도 남는 거 없습니다. 오히려 님 소문만 더 이상하게 납니다. 그냥 앞으로 평생 남남 하시면 됩니다.
원래 인간은 남의 비밀을 지켜줄 자재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복수할 필요도 없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1111(210.94)2025-01-04 23:44
답글
그러려나요....사실이얐던걸 말하고 다냐도 뭔 헛소리냐고 응수하고 무시가 답일까요
익명(221.156)2025-01-04 23:52
이 기회에 잘 걸러졌다고 생각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1111(210.94)2025-01-04 23:44
답글
후...좀 더 일찍 거를걸...싶네여
익명(221.156)2025-01-04 23:52
뒤에서 등에다가 칼 꽂는 애들 많아, 너말고는 그 누구도 믿지말고 항상 의심해... 상대방이 통수칠 기미가 보이면 먼저 선수쳐서 통수쳐라...
내가 피해보는것보다 남을 피해입히는게 최소한 회생불가능할정도의 타격은 없음
인간관계도 연연해하지말고 암만 극진히 대해도 통수칠 놈들은 통수치거나 단물만 먹고버리는가하면 그래도 먼저 연락해주고 만날 사람들은 그렇게 해주더라... 인간관계는 노력한다고 되는거 아님...
오히려, 그걸 이용해서 호구삼는 애들도 많다.
나도 20대 중후반까지는 남들 부탁 다 들어주고 밥도 잘 사고 돈도 잘쓰고 내 손해감수해가면서 사는 정말 호구같이 순박한 사람이었는데, 하도 많이 당해보니 20대 후반부터는 어느새 현타가 오더니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더라 - dc App
들이박던가 참고 살던가.. 근데 그런 사람이면 다들 말은 안해도 주변에 좆같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거임
손절은 쳤는데 얼마전에 타특기 선임이랑 술먹다가 갑자기 그 선임이랑 내 사적 얘기한 걸 말하길래 너무 화가 나길래...
적당히 선을 그어야 되는데 넘고 싶어서 계속 비비고 계속 적당히 거리 두면 내가 이렇게 잘해줬는데 감히 로 반응 하는 사람이 선임이면 답이 없긴함 이런 애들은 아예 다 맞춰주던가 아예 손절 치던가 둘중 하나밖에 없고 중간이 없어서 고생 할거
ㄹㅇ아갈2 찢고 싶더라고
전형적인 남얘기로 가십거리 만들어서 관심받는 종자네 ㅅㅂ? 롬 이구마 고생이다. 들이받는거 추천한다 저런놈들은 한번 ㅈ되봐도 정신안차림
부모 애정 못 받고 자랐는지 다른데서 관심받으려 애쓰는게 보이는 놈이라
ㄹㅇ 그런 놈들이 제일 개좆같음 말만 들어도 개폐급이노 손절 쳤으면 걍 들이박아도 되지 않음?
하극상으로 찌를까봐 걱정이 더 커서...
쌧바닥 긴 놈은 지 삔또 나가면 무조건 찌름. 그런 놈 때문에 니 군생활 꼬이면 안되니깐 화는 나겠지만 그냥 거리두고 걍 손절해버리는게 나을듯
진짜 걍 말로만 조지고 말아야겠다 당하고는 못 사는 성격이라
글쓴아 마음은 너무 이해되는데 말로 하극상 되는게 너무 쉬워서 위험하다. 그래도 상급자니까 경고식으로 말씀만 드리고 너가 거리두고 손절하는게 좀더 나을거같다. 그래도 개선의 의지가 없거나 허위사실 유포같은게 발생한다면 정식적으로 지휘보고 드리고 조치받아라
난 그런놈 있으면 더 친하게 지냈음 글고 다른 사람들 한테는 좆같은 새끼라고 말하고 다녔지 ㅎ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다른 사람들도 나도 그런새끼랑 또이또이로 보지 않을까?
군생활 조언은 아니지만 살면서 경험해본 바 불러서 지랄해도 남는 거 없습니다. 오히려 님 소문만 더 이상하게 납니다. 그냥 앞으로 평생 남남 하시면 됩니다. 원래 인간은 남의 비밀을 지켜줄 자재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복수할 필요도 없고, 실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려나요....사실이얐던걸 말하고 다냐도 뭔 헛소리냐고 응수하고 무시가 답일까요
이 기회에 잘 걸러졌다고 생각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후...좀 더 일찍 거를걸...싶네여
뒤에서 등에다가 칼 꽂는 애들 많아, 너말고는 그 누구도 믿지말고 항상 의심해... 상대방이 통수칠 기미가 보이면 먼저 선수쳐서 통수쳐라... 내가 피해보는것보다 남을 피해입히는게 최소한 회생불가능할정도의 타격은 없음 인간관계도 연연해하지말고 암만 극진히 대해도 통수칠 놈들은 통수치거나 단물만 먹고버리는가하면 그래도 먼저 연락해주고 만날 사람들은 그렇게 해주더라... 인간관계는 노력한다고 되는거 아님... 오히려, 그걸 이용해서 호구삼는 애들도 많다. 나도 20대 중후반까지는 남들 부탁 다 들어주고 밥도 잘 사고 돈도 잘쓰고 내 손해감수해가면서 사는 정말 호구같이 순박한 사람이었는데, 하도 많이 당해보니 20대 후반부터는 어느새 현타가 오더니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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