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들 둘러싸고 드론 날아오면 보호해주는 로봇이랑 군장 대신 들어주는 가마꾼 로봇이랑 필수 될거 같음
이걸 소모품 개념으로 보급할 수 있는 군대는 보병 피해가 최소화, 그렇지 못한 거지 군대는 병력 갈려나가는 걸로 차세대 개념이 정립될 거 같음
그리고 이제 전쟁이 나면 특정 목표에 대한 전자전이 선행되는게 아니라 적 지역 전반에 걸쳐 통신, 전기 무력화 시키는게 우선될 듯.
가정 지하에서 3D 프린터로 드론이랑 폭탄 찍어내는 세상이라 전략적 타격 목표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짐.
커티스 르메이 말처럼 옆집 곤도네는~이런 개념으로다가 초반에 초토화를 시켜놓고 들어갈 듯
요약 : 이제 전쟁 나면 진짜 다 뒤질 정도로 잔인해질 것
이걸 소모품 개념으로 보급할 수 있는 군대는 보병 피해가 최소화, 그렇지 못한 거지 군대는 병력 갈려나가는 걸로 차세대 개념이 정립될 거 같음
그리고 이제 전쟁이 나면 특정 목표에 대한 전자전이 선행되는게 아니라 적 지역 전반에 걸쳐 통신, 전기 무력화 시키는게 우선될 듯.
가정 지하에서 3D 프린터로 드론이랑 폭탄 찍어내는 세상이라 전략적 타격 목표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짐.
커티스 르메이 말처럼 옆집 곤도네는~이런 개념으로다가 초반에 초토화를 시켜놓고 들어갈 듯
요약 : 이제 전쟁 나면 진짜 다 뒤질 정도로 잔인해질 것
병사 계급을 로봇을 차지하는 세상 오지 않을까 싶움
근디 전자전은 원래 특정 구역에 대해 거는거지, 목표만 겨냥해서 하지 않으요(그렇게 하기도 힘들고, 그렇게 할 이유도 거의 없지)
밧데리 관리 업청 중요하겠네. 방전으로 퍼지면 그 무거운 놈을 시발ㅋㅋㅋ
요즘은 교체식으로다가 해서 여러개 들고다닐수있워용
그걸 지금 기계화보병이란 이름으로 추진하고잇지
기계화보병은 장갑차 타고 다니는 애들이고
니가 말하는건 멈티지
보급에 엄청 좋을것 같음, 고지위로 탄약,부식, 식수, 중화기 옮겨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