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격 포탄인계 과정에서 장약 셀 때 포탄 자체 추진장약까지 합쳐서 셈?
난 m29a1 구형 박격포에 구형 포탄(도넛 장약말고 핫팩처럼 생긴 장약) 사용했는데 말년까지 외부장약만 세다가 막판에 소대장, 부소대장 바뀌고 나서부터 추진장약 포함해서 세라고 했거든
ex) 장약 3개가 붙어있으면 장약 3호 vs 추진장약 포함해서 장약 4호
정작 이후 전역할 때까지 실사격 못나가보고 전역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
이게 뭐 단순히 발사구령 부바부로 다른 것 처럼 사소한 문제도 아닐 뿐더러 전 소대장, 후 부소대장 모두 박격포에 짬 있는대로 찼던 양반들이라 혼란스러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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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장약이라고 말하는게 대각선으로 있는거면 세는게 맞음. 다 떼면 0호고 이 상태에서 제원도 따로있고. 그거 빼고 했으면 매번 사격마다 500m 원탄이었을건데?
대각선으로 있는거란게 뭔지 이해를 못했음 글에서 말한건 너 말대로 0호 상태에서 뇌관 때리면 자체 폭발력으로 나가는 그 장약 맞음 내가 쓰던 포탄에선 장약 0호 상태에선 딱히 뭐 튀어나와 있다거나 하는건 없었음 옆갤에서 현역 박격포 간부분대장이라는 애는 전자가 맞다고 하더라고 - dc App
외부장약만 세던 시절에 실사격 나갔을 때는 항상 명중했었음 근데 추진장약까지 세라는 얘기 들은 이후론 직접 쏴본 적 없이 전역해버려서 이후 문제가 생겼을지 어떨진 모르겠다 근데 신기한건 바뀐 부소댐이 본인피셜 병사시절 포함 박격포만 10년 잡았다는데 그동안 지휘소에서 장약 3호로 쏘라고 내려오면 외부장약 2개만 붙이고 쐈다는건데 10년동안 문제가 없었을리가 없을텐데 대체 왜 그런 말이 나온건지 의문스럽기만 함 - dc App
좀 더 찾아봤는데 포탄 꼬리날개 내부에 들어있는 기본장약이라고 하는게 좀 더 맞을 듯 - dc App
ㅋㅋㅋ 그럼 님 말이 맞음. 옆에 포제가 하나도 없는게 0호임. 여기서 +1하는순간 500m원탄이지. 나도 병때부터 십년넘게 잡고있고 보수과정 교관과정 다 다녀왔음. 4.2"같은경우는 m9을 빼먹는 경우(유명한 사고사례)가 있어서 m9은 포탄의 일부고 M8만 센다음 +5장약 해랴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 보긴 했는데 m29에서? 글쎄..
수정 : 500m 원탄 >근탄
사표에 써져 있지 않아? 각 장약 몇호 당 얼마까지 나가는지 같은 거
그치 나도 처음에 공부했을 땐 전자를 기준으로 배웠고 그렇게 해왔었는데 전역 직전에 나의 인생을 부정당하는 듯한 다른 소리를 들으니 매우 혼란스러웠었음 심지어 내가 재차 물어봤었거든 우린 지금까지 외부장약만 세왔는데 장약개수+1 해서 부르는게 맞느냐 하니까 그게 맞대.. 근데 그 사람이 그 발언 빼면 나머진 개씹에이스 간부여서 말의 신뢰성이 상당히 높기도 했었음 - dc App
60mm 4.2인치 장약 다만들어봄 60mm 0호장약 부터 외부에달린건 1부터 셈 겉에본게 3개면 3호장약 이렇게시작함
포탄 장약이 말발굽 장약이여 포제장약이여
포제장약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