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시그 총에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실무나가자마자 남는 226이 없어서 글락 받아 쓰다가


뭔가 거지같은 각짐과 그립감이 영 마음에 안들었음


한 반년있다가 보조병기 226으로 다시 받았는데


그 절묘한 작동느낌과 기깔나는 명중률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꿈에도 나올 정도였음


가끔 자잘하게 몇십발씩 남는탄으로 내기사격 하거나


100메다 200메다 철판타겟에 쏴서맞추면 쾌감 ㅈ림


근데 취향은 변하기 마련으로 총이란 물건에 익숙해진 뒤론


글락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