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 : 개머리판 최근에 바꿔서 좋기는 함. 다만 피카티니 레일이 총기당 1정 지급이 아니라 (특전은 아마 다 주는걸로 알지만) 보병대대 기준 정찰/ 저격반이나 좀 주고 중대는 중대장용 1개 / 일부 GOP 전방부대는 포반용으로 3개정도 지급이라 광학장비 운용이 힘듬. 그 외에 가볍고 상태 좋은건 예전 250M 사격할때 해보면 명중도 괜찮음.


K2C1 : 가늠쇠 / 가늠자? LPVO 쓸때 빼면 딱히 불편한거 없었음. 도트 + 3배율 사용할때 3배율 최대한 뒤로 당기고 개머리판 1단정도 하면 조준 문제 없었음. 너무 불편하면 가늠자 탈거도 가능은 하고... 보급 수옵틱 LPVO 말고 사제 볼텍스 LPVO 같은거 사용할때 1.93 마운트 사용하면 가늠자 탈거 없이도 접안거리 문제없이 운용 가능.

다만 새총 나올때 이왕이면 총열도 좀 줄여서 나왔으면 좋았을거라 개인적으로는 생각하지만, 기존 부속 활용이나 군에서 상정한 교전거리 이런거 고려해서 정했겠지...


K-15 : K-3 생각하면 선녀. 다만 다 좋은데 핸드가드에 보너스라고 제조사가 달아준 사이드 레일이 어차피 덜그럭거리는 핸드가드 때문에 무용지물임. 이왕이면 KCTC 할때 만져본 미제 M249 처럼 측면에 장비 운용이 가능하게 단단하게 결합된 사이드레일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그 외에는 뭐.. / PAS-18K는 매우 불만 많지만 나라에서

제조사에 요청한 ROC가 그거였다고 하기도 하고, 열상 자체는 좋기는 하니까.. 베터리 운용이랑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적어도 베터리라도 빵빵하게 주면 운용에 큰 문제는 없기는 함. (건전지 케이스가 개복치라던가 이런건 조심하면 뭐..)

15 추가로 개머리판 높이가 기존 K-3나 다른 총기들에 비해서 높음. 그래서 나처럼 광대가 좀더 큰 사람들은 사거리 조정쇠 2.5 하면 개머리판 높이때문에 정조준 불가. 해보니 10명 있으면 서너명은 안되더라. 업체 교육때 이야기 했었는데 안그래도 지적 존나 받았다고... 근데 이거 개선하려면 이번 K1AC1 사건처럼 K15C1 이런식으로 사업 진행해야 해서 어려운듯. 


K-16 : 15랑 같은 이유로 이왕이면 사이드레일도 부착해줘서 레표기 운용 가능했으면 좋았을듯. / PAS-21K 문제도 위와 동일. 한화랑 이오랑 비교하면 이오가 이미지가 똥이기는 한데 의외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21K가 18K 보다 만듬새가 좀 더 괜찮다고 느꼈음.


K201C1 : 제일 마음에 안듬. 광학장비 운용 가능하게 나온건 정말 환영인데 꼭 이런식으로 만들었어야 하나? 싶기는 함. 호형가늠자와 광학장비를 같이 운용하면 추후 총기 분해나 호형가늠자 파손등으로 교체시 (경험상 호형가늠자 은근 잘 망가짐) 호형가늠자 위에 조준경이 달리는 구조 때문에 무조건 광학장비 영점 틀어짐 소요 발생

좀만 더 생각해서 만들어줬으면 더 좋았을듯 함. 개인적으로 호형가늠자 제거하고 운용하게 하고 싶지만, 지휘관들 작계 고려할때 유탄 최대사거리를 고려해서 짜는데 호형가늠자 제거하고 사다리 가늠자로만 운용하면 소총 광학장비 운용은 더 좋지만, 유탄 최대 유효사거리 운용이 어려움. 그래도 사이드레일 기본 각인 및 기존 보급 쪽레일 장착 가능이라 레표기라도 문제없이 운용 가능한점은 좋다고 생각함. 중량은 뭐.....


K-14 : 다른건 괜찮은데 야간조준경을 꼭 05K 재탕해서 줬어야 했나? 야간 운용할때 무조건 영점 틀어짐 발생. (기존 조준경 탈거 후 야간조준경 장착방식)

다른 외산 저격총이나 이번에 나온 바렛에 하듯 클립온 방식의 야간투시경이나 열상을 조준경 앞에 장착하게 하면 되는데 왜 이따구로 했는지 모르겠음.

이거 들고 운용하는 사람의 의견 없이 나온듯한 느낌. 저격반 친구들도 다 이거 문제라고 이야기함.


K-5 : 그냥 구제불능. 가끔 상태 좋은건 일관적인 탄착군이 나오기는 하는데 (방아쇠 압력 높고 이런것도 문제지만) 제법 많이 있는 개똥같은 총기는 바닥에 총기 고정하고 정조준 해서 사격해서 매 사격마다 완전 다른곳에 가서 맞음. 이런놈들은 돈 발라서 RMR을 장착하던 아무 쓸모가 없음.


현궁 : 현궁 자체는 불만없음. 차량에 불만이 있지. 초기 도입할때 TF 사람들이 건의한거 예산없다고 하나만 적용됨. 그 차 전방 우측에 있는 차폭 알려주는 안테나. 그거 처음에 플라스틱 쪼가리였는데 누가봐도 잘 부러질거라고 건의 많이 들어가서 지금은 탄성있는 금속제 안테나로 바뀜. 그 외에 차량 후면에 방탄처리 => 예산 없어서 안됨 / 기존 토우용 차량처럼 VRC 946 운용 가능하게 해달라 -> 현궁 후폭풍때문에 안테나 파손이 우려가 있어서 ㄴㄴ -> 안테나 측면에 달고 전방으로 구부려서 운용하면 후폭풍 문제 없을듯 한데 왜 안됨? -> 답변 없음.

이런 식이었음. 보병중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용해서 과거 TOW랑 다르게 운용한다고 하지만 아쉬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