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투진지, 그러니깐 개인호도 그렇고 공용화기호도 그렇고 교범에 정해진 규격이랑 형상이 있는데 이거에 맞춰서 진지 깔 줄 아는 병사나 하사들 본 적이 없는 거 같음......
나도 RCT KCTC 준비 하면서 개인호 진지 규격에 맞춰서 혼자서 개인호 까고 그랬는데 돌산에서 그 규격 맞게 까는데 혼자서 4시간 걸리고 그랬음.
근데 시발 돌맹이 가득한 산악지역에선 그 규격에 맞춰서 개인호 까는 거 진짜 불가능인 거 같음.....
개인전투진지, 그러니깐 개인호도 그렇고 공용화기호도 그렇고 교범에 정해진 규격이랑 형상이 있는데 이거에 맞춰서 진지 깔 줄 아는 병사나 하사들 본 적이 없는 거 같음......
나도 RCT KCTC 준비 하면서 개인호 진지 규격에 맞춰서 혼자서 개인호 까고 그랬는데 돌산에서 그 규격 맞게 까는데 혼자서 4시간 걸리고 그랬음.
근데 시발 돌맹이 가득한 산악지역에선 그 규격에 맞춰서 개인호 까는 거 진짜 불가능인 거 같음.....
우.러전 보니까 규격 그딴건 모르겠고 존나 깊게는 파야겠다 싶드라..
구축 훈련 하는데 모를 수가 있나? 깔줄 아는데 안까는거지 존나 힘드니깐 사실 훈련지나 작계지역엔 남들이 까놓은 호가 널려있기도 하고
솔직히 돌산이거나 요즘 같은 계절에는 곡괭이나 착암기라도 주고 진지 파라고 했으면 싶을 때가 종종 있었슴. ㅈㄴ 안파짐.
걍 어느정도 효과 달성만 할 수 있도록 까는게 맞음 해봤자 24시간도 안 있을 진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