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부사관임박봉인와중에 명품 안사고 외식 줄이고 하면서 조금씩 돈 모으고있음퇴근하고 헬스조지고 한적한 시골길 운전하면서 집가는거 나름 낭만있음내방 나름 꾸며놓은거 보면 괜히 뿌듯해짐돈 꾸준히 모아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춘천에 터 잡는게 목표임
난 고향이 의정부인데 자대가 양주라 씹만족중 ㅋㅋ
행복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는게 맞는거같음 나도 배우자랑 잘맞아서 섬이고 시골이고간에 행복하게 살고있다 ㅎㅎ
강원도 산골 부대에서 그럭저럭 지내는데 가끔가다 인프라 꼬라지 보면 좀 속에서 올라올때가 있음 아는 후배는 환경 때문에 이혼도 하는거 보면 걍 못 살 곳이다 싶음
졸라 건전하고 좋다. 되도않는 허세 들어서 분수에 안받는 차 사고, 튜닝하고, 성매매에 돈 날리고 한심한 새끼들도 있는데
경험상 시골이 도시생활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