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는 넘기고
간단하게만 예기하자면
창설이후 실제 이라크에서 일한건 맞음 다만 경호원 및 가드로 간게 아니라 건설노동자로 간 다음 총만 구해서 이빨사진 찍은거고
그러다가 창설한 사람이 회사를 팔았음 누구한태? 지금 하고있는 사람한태 판거
해외경력 대부분은 산거임 거기에 회사명 및 로고까지 넘겨받고 엔바고 치는 조건으로
경호 psd 훈련 자체는 유익한건 조금은 있음 유럽에서 가르치는거랑 틀 자체는 크게 다르지않았음
근대 가장 큰 문제는 가르치는 방식이 옛 방식임 10년 넘게 업데이트가 안됬으니 ㅋㅋ
현황으로는 남수단에 한국 건설회사에서 고속도로 까는 사업에 경호원으로 가려고 오랜 기간동안 협의는 했지만
선금문제로 불발 그 이후로 인원들 다 빠져나가고
지금은 거진 유령회사
- dc official App
건설노동자로 간 다음 총만 구해서 이빨사진???? 와.. 시발
서류상 설노동자가 맞긴한대 경호일을 하긴 함 - dc App
경호일하다 혹시나 총 쏠 일 생기면 곤란해질수도
아프간에 prt 야가다 신분으로 가서 총들고 경호 한걸로 아는데 이라크도 그런거였음?ㅋㅋ